공익법인·학원·평생교육시설 담당자 워크숍 업무 처리 노하우 공유, 전문성 함양 계기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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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은 19~20일 이틀간 담양리조트에서 도내 교육지원청 공익법인·학원·평생교육시설 업무담당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무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갖는다.
이번 워크숍은 개인과외교습자 교습시간 제한 등 평생교육시설 관련 법령 개정 사항을 숙지하고 업무처리 과정의 우수사례, 민원처리 방법 등을 상호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분임토의를 통해 학원비 옥외게시표의 표준안 제시로 옥외가격표시제를 정착하도록 했다.
또 공익법인 지도·점검 결과에 대해서는 법인의 활동이 위축되지 않도록 유도하되 의무 불이행 법인은 허가·승인사항 반려, 관계기관 통보 등의 조치가 필요하다는데 참석자들의 공감대가 형성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해당 기관의 사업실적 검토 결과 지적사항에 대해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함으로써 문제점이 개선되도록 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이병수 행정과장은 “학원 등에 대한 제도개선 요구사항이 늘어나고 있고, 공익사업 활성화로 공익법인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다”며 “워크숍 등을 계기로 업무담당자의 전문성 함양에 적극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이번 워크숍은 개인과외교습자 교습시간 제한 등 평생교육시설 관련 법령 개정 사항을 숙지하고 업무처리 과정의 우수사례, 민원처리 방법 등을 상호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분임토의를 통해 학원비 옥외게시표의 표준안 제시로 옥외가격표시제를 정착하도록 했다.
또 공익법인 지도·점검 결과에 대해서는 법인의 활동이 위축되지 않도록 유도하되 의무 불이행 법인은 허가·승인사항 반려, 관계기관 통보 등의 조치가 필요하다는데 참석자들의 공감대가 형성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해당 기관의 사업실적 검토 결과 지적사항에 대해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함으로써 문제점이 개선되도록 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이병수 행정과장은 “학원 등에 대한 제도개선 요구사항이 늘어나고 있고, 공익사업 활성화로 공익법인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다”며 “워크숍 등을 계기로 업무담당자의 전문성 함양에 적극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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