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포두초, 가을의 정취를 느끼러 떠나다! 2017. 포두초 가을 현장체험학습 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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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두초등학교(교장 한명철)는 지난 10월 16일(월) 수학여행을 떠난 5~6학년 학생들을 제외하고 유치원(9명)과 1~4학년(58명)이 순천 신대 메가박스와 순천만 국가정원으로 가을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다.
학생들은 순천 신대 메가박스에 도착해 애니메이션 “딥”을 관람하고 난 후 순천만 국가정원으로 갔다. 정원 잔디밭에서 학교에서 준비한 도시락을 먹고 난 후 입장하였다. 국가정원을 둘러보면서 식물들을 관찰하였고, 67명의 학생들이 안전하게 스카이큐브를 타면서 순천만의 전경을 둘러보았다. 그 후 순천만 국가정원에 조성된 동물원에서 살고 있는 동물들의 생태를 관찰하고 신나게 뛰어 놀았다.
체험학습을 마치고 학생들은 “스카이 큐브가 재밌었고, 더 빨리가면 좋았을 것 같다”, “친구들과 영화도 함께 보고, 팝콘도 같이 먹어서 즐거웠다.”, “동물원에 있는 거북이가 너무 커서 놀랐고 신기했다” 등의 소감을 남겼다.
체험학습을 함께한 박한희 선생님은 “오랜만에 고흥을 벗어나 신나게 잔디밭과 정원을 뛰어노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니 좋았고,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학습을 통해 좋은 추억을 만들면 좋겠다”고 말했다.
학생들은 순천 신대 메가박스에 도착해 애니메이션 “딥”을 관람하고 난 후 순천만 국가정원으로 갔다. 정원 잔디밭에서 학교에서 준비한 도시락을 먹고 난 후 입장하였다. 국가정원을 둘러보면서 식물들을 관찰하였고, 67명의 학생들이 안전하게 스카이큐브를 타면서 순천만의 전경을 둘러보았다. 그 후 순천만 국가정원에 조성된 동물원에서 살고 있는 동물들의 생태를 관찰하고 신나게 뛰어 놀았다.
체험학습을 마치고 학생들은 “스카이 큐브가 재밌었고, 더 빨리가면 좋았을 것 같다”, “친구들과 영화도 함께 보고, 팝콘도 같이 먹어서 즐거웠다.”, “동물원에 있는 거북이가 너무 커서 놀랐고 신기했다” 등의 소감을 남겼다.
체험학습을 함께한 박한희 선생님은 “오랜만에 고흥을 벗어나 신나게 잔디밭과 정원을 뛰어노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니 좋았고,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학습을 통해 좋은 추억을 만들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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