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날아! 세계로! 미래로!” 여수교육지원청, 2017. 글로벌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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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여수교육지원청(교육장 김연식)은 10월 24일 500여명의 학생 및 교사가 참가한 가운데 ‘2017. 글로벌 페스티벌’을 했다고 연수를 했다.
2014년부터 인천, 대구 등과 함께 국제화 교육특구로 지정된 여수는 다문화, 외국어, 국제이해, 세계시민 교육 분야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 글로벌 페스티벌은 국제화 교육특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1학기 동안 운영해 온 글로벌 동아리들이 부스를 소개하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글로벌 동아리에 참여하지 않는 학생들에게 소개하고 관심을 갖도록 하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쌍봉초 ‘English Science Circle' 외 30개 동아리가 부스를 만들어 운영하였다. 특히 작년과 달리 중국어 체험 부스, 학부모 동아리 부스가 운영되었고, 내용면에 있어서도 단순 언어 게임이나 작품 만들기 분야에서 벗어나 국제이해나 세계 시민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부스들이 운영되었다.
이번에 학생들과 함께 부스운영으로 참여한 교사는 “처음에 영어 페스티벌로 시작했던 행사가 ‘국제화 교육특구’지정과 함께 내용면에서도 깊이가 있고 형식면에서도 다양해 졌다”며 “학생들과 함께 행사를 준비하면서 동아리 운영이 더욱 내실화 된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부스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글로벌 동아리에 참여하지 않고 있는데, 꼭 참여하고 싶다” 며, “친구들이 만든 보드게임으로 게임을 하는 부스가 제일 재미있었고, 응용하여 나도 만들어 보고 싶다”고 느낌을 말하였다.
여수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국제화 교육특구의 성과가 이제 조금씩 나타나는 것 같다”며 “성과를 일반화 하기위한 공유의 장을 확대하고, 운영면이나 내용면에서 깊이를 담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4년부터 인천, 대구 등과 함께 국제화 교육특구로 지정된 여수는 다문화, 외국어, 국제이해, 세계시민 교육 분야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 글로벌 페스티벌은 국제화 교육특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1학기 동안 운영해 온 글로벌 동아리들이 부스를 소개하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글로벌 동아리에 참여하지 않는 학생들에게 소개하고 관심을 갖도록 하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쌍봉초 ‘English Science Circle' 외 30개 동아리가 부스를 만들어 운영하였다. 특히 작년과 달리 중국어 체험 부스, 학부모 동아리 부스가 운영되었고, 내용면에 있어서도 단순 언어 게임이나 작품 만들기 분야에서 벗어나 국제이해나 세계 시민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부스들이 운영되었다.
이번에 학생들과 함께 부스운영으로 참여한 교사는 “처음에 영어 페스티벌로 시작했던 행사가 ‘국제화 교육특구’지정과 함께 내용면에서도 깊이가 있고 형식면에서도 다양해 졌다”며 “학생들과 함께 행사를 준비하면서 동아리 운영이 더욱 내실화 된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부스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글로벌 동아리에 참여하지 않고 있는데, 꼭 참여하고 싶다” 며, “친구들이 만든 보드게임으로 게임을 하는 부스가 제일 재미있었고, 응용하여 나도 만들어 보고 싶다”고 느낌을 말하였다.
여수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국제화 교육특구의 성과가 이제 조금씩 나타나는 것 같다”며 “성과를 일반화 하기위한 공유의 장을 확대하고, 운영면이나 내용면에서 깊이를 담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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