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함께하는 도전 마라톤! 아빠와 나랑 만들어가는 추억 쌓기 두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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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마동초등학교(교장 장완표)는 가족 간 공동체 의식을 길러주고, 단절된 소통을 회복하는 밑거름을 쌓기 위해 11월 12일 순천만 일대 마라톤을 실시하였다. 본 행사는 순천시에서 추진하는 남승룡 마라톤 대회에 본교 학생과 아빠 100여 명이 신청하여 참석하였다.
광양마동초는 학교폭력 예방이라는 목표를 위해 올해 ‘어울림프로그램 연구학교’로 지정받아 학생, 교사,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가 함께 노력하여 건강한 학교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1학기에는 아빠와 함께하는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어울림 캠프를 운영하였고, 이번 도전 마라톤도 그런 노력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모든 참가자들은 이번 행사에서 5km 구간을 신청하여 완주하였다. 서로를 격려하며 끝까지 완주한 가족들 얼굴에는 힘든 기색보다는 성취감을 맛본 환한 미소를 띠며 결승점을 도달하였다.
활동을 마치고 6학년 박세욱 학생은 ‘아빠와 함께 처음으로 무언가에 도전하였는데, 평소 운동을 즐겨하는 아빠와 함께 달리고 끝까지 완주하여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아빠와 함께 한다면 두려울 것이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라고 소감을 밝혔고, 자녀와 함께 참여한 학부모도 “자녀와 함께 도전하는 자리가 너무 뜻 깊었고 작지만 무엇인가 성취했다는 느낌을 가지고 집에 돌아갈 수 있어서 뿌듯합니다.”고 말했다.
광양마동초는 건강한 교육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노력으로 아빠와 함께하는 세 번째 프로그램을 계획 중이고,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광양마동초는 학교폭력 예방이라는 목표를 위해 올해 ‘어울림프로그램 연구학교’로 지정받아 학생, 교사,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가 함께 노력하여 건강한 학교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1학기에는 아빠와 함께하는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어울림 캠프를 운영하였고, 이번 도전 마라톤도 그런 노력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모든 참가자들은 이번 행사에서 5km 구간을 신청하여 완주하였다. 서로를 격려하며 끝까지 완주한 가족들 얼굴에는 힘든 기색보다는 성취감을 맛본 환한 미소를 띠며 결승점을 도달하였다.
활동을 마치고 6학년 박세욱 학생은 ‘아빠와 함께 처음으로 무언가에 도전하였는데, 평소 운동을 즐겨하는 아빠와 함께 달리고 끝까지 완주하여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아빠와 함께 한다면 두려울 것이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라고 소감을 밝혔고, 자녀와 함께 참여한 학부모도 “자녀와 함께 도전하는 자리가 너무 뜻 깊었고 작지만 무엇인가 성취했다는 느낌을 가지고 집에 돌아갈 수 있어서 뿌듯합니다.”고 말했다.
광양마동초는 건강한 교육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노력으로 아빠와 함께하는 세 번째 프로그램을 계획 중이고,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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