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낭주중, 간자키중학교와 국제교류 행사 열어 언어와 문화는 달라도 서로 통하는 감동적인 만남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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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낭주중학교(교장 김동희)는 지난 11월 14일(화) 자매 학교인 일본 간자키중학교 방문단 20명(교원 5명, 학생 15명)을 맞이하였다. 이번 국제 교류행사는 지난해 (2016년)에 본교가 간자키중학교 방문에 대한 답방형식으로 이루어졌다.
본교를 방문한 간자키중학교 대표단을 교직원과 학생들이 입구에서 손을 흔들며 기쁘게 환영해 주었다. 먼저 교장실에서는 양국 교직원 간에 간담회를 가졌고, 수학교과실에서는 양국 학생들 간에 전통다도체험을 함으로써 서로를 알게 되었다.
이어서 총동문회, 학부모, 교직원과 전교생이 참여한 가운데 다목적 교실인 「낭주마루」에서 성대한 환영식을 가졌다. 축하행사로 본교에서는 가야금 연주, 밴드공연, 바이올린 연주와 사물놀이를 멋지게 선보였으며, 이어서 일본 학생들도 화답공연으로 일본 전통무용을 공연함으로써 큰 호응을 얻었다. 그리고 학생들 상호간에 준비한 기념품을 주고 받으며 연신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되었다. 환영식이 끝나자 학생들은 학년별 각 교실로 들어가 교과별(국어, 영어, 진로)수업을 함께 받으며 서로 다른 수업 방식에 관심을 가지며 수업을 마쳤다.
그리고 오후에는 도갑사를 탐방하고 1600년 전 우리나라 백제시대에 논어와 천자문 등 우수한 백제문화를 일본에 전수하여 일본 아스카문화를 꽃피우게 한 왕인박사 탄생지인 왕인박사 유적지를 탐방하였다. 그리고 천연염색체험관에서 천연염색에 대해 직접 체험함으로써 우리 고장의 전통과 문화의 우수성을 유감없이 선 보였다.
저녁에는 홈비지팅(5가구) 친구들과 함께 가정에서 함께 음식 만들기, 윷놀이, 한복 입어보기 등을 통해 우정을 쌓아 가는 의미 있는 만남을 가졌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학생회장 3학년 정00 학생은“간자키중학교 대표학생들 앞에서 환영사를 할 때 너무나 떨렸지만 우리학교 대표로서 자긍심과 포부를 가지고 많은 것을 보고 느꼈으며 일본학생들과 함께 한 시간들이 너무나 뜻깊었다. 이 교류활동이 계속적으로 지속되어 앞으로도 우리 후배들이 많이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당차게 말했다.
이번 국제교류 담당인 공00 선생님은“이번 국제교류 기회를 통해서 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자라나도록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국제 문화이해의 폭을 넓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자체의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지원과 학부모의 많은 관심이 요구된다. 그리고 이번에 상호 답방 형식으로 방문했지만 본교 학생과 일본 학생이 국적에 상관없이 함께 즐겁게 활동하는 모습을 보며 뿌듯했다.”라고 말하고 이번 교류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내년에는 지속적인 교류를 위하여 본교에서 간자키중학교를 방문할 예정이며, 앞으로 더 좋은 관계가 지속되도록 서로 정보도 공유하고 성공적인 교류가 되도록 노력을 해야겠다.
본교를 방문한 간자키중학교 대표단을 교직원과 학생들이 입구에서 손을 흔들며 기쁘게 환영해 주었다. 먼저 교장실에서는 양국 교직원 간에 간담회를 가졌고, 수학교과실에서는 양국 학생들 간에 전통다도체험을 함으로써 서로를 알게 되었다.
이어서 총동문회, 학부모, 교직원과 전교생이 참여한 가운데 다목적 교실인 「낭주마루」에서 성대한 환영식을 가졌다. 축하행사로 본교에서는 가야금 연주, 밴드공연, 바이올린 연주와 사물놀이를 멋지게 선보였으며, 이어서 일본 학생들도 화답공연으로 일본 전통무용을 공연함으로써 큰 호응을 얻었다. 그리고 학생들 상호간에 준비한 기념품을 주고 받으며 연신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되었다. 환영식이 끝나자 학생들은 학년별 각 교실로 들어가 교과별(국어, 영어, 진로)수업을 함께 받으며 서로 다른 수업 방식에 관심을 가지며 수업을 마쳤다.
그리고 오후에는 도갑사를 탐방하고 1600년 전 우리나라 백제시대에 논어와 천자문 등 우수한 백제문화를 일본에 전수하여 일본 아스카문화를 꽃피우게 한 왕인박사 탄생지인 왕인박사 유적지를 탐방하였다. 그리고 천연염색체험관에서 천연염색에 대해 직접 체험함으로써 우리 고장의 전통과 문화의 우수성을 유감없이 선 보였다.
저녁에는 홈비지팅(5가구) 친구들과 함께 가정에서 함께 음식 만들기, 윷놀이, 한복 입어보기 등을 통해 우정을 쌓아 가는 의미 있는 만남을 가졌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학생회장 3학년 정00 학생은“간자키중학교 대표학생들 앞에서 환영사를 할 때 너무나 떨렸지만 우리학교 대표로서 자긍심과 포부를 가지고 많은 것을 보고 느꼈으며 일본학생들과 함께 한 시간들이 너무나 뜻깊었다. 이 교류활동이 계속적으로 지속되어 앞으로도 우리 후배들이 많이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당차게 말했다.
이번 국제교류 담당인 공00 선생님은“이번 국제교류 기회를 통해서 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자라나도록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국제 문화이해의 폭을 넓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자체의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지원과 학부모의 많은 관심이 요구된다. 그리고 이번에 상호 답방 형식으로 방문했지만 본교 학생과 일본 학생이 국적에 상관없이 함께 즐겁게 활동하는 모습을 보며 뿌듯했다.”라고 말하고 이번 교류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내년에는 지속적인 교류를 위하여 본교에서 간자키중학교를 방문할 예정이며, 앞으로 더 좋은 관계가 지속되도록 서로 정보도 공유하고 성공적인 교류가 되도록 노력을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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