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끝에서 청렴교육의 시작을 꿈꾸다. 일반직공무원 청렴실천 결의 및 직무역량 강화 교육
| ||||
|
공무원 생활 친절과 청렴을 항상 마음속에 간직하고 바람직한 가치관을 갖춘 청렴교육의 시작을 땅끝에서 꿈꾸다.
해남교육지원청(교육장 김종남)에서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과 주도적 자기계발을 통한 질 높은 교육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관내 일반직공무원 소수직렬 70여명을 대상으로 청렴실천 결의 및 직무역량 강화교육 실시했다.
24일 오전 10시부터 해남서초등학교에서 ‘함께 나누어야 할 청렴상식’, ‘혼돈하기 쉬운 부패행위’, ‘국내 주요 청렴정책’ 등을 교육장이 실제 겪었던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하여 공무원들의 관심을 끌었다.
진현주 행정지원과장은 “공직자의 지역사회에서 역할에 대해 물으면서, 촛불처럼 자신을 희생해 빛을 내는 공무원이 되어 보자며 먼저 솔선수범하는 공무원상을 제시했다. 늘 긍정적이고 자기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며, 개인의 청렴은가정의 평화와 조직의 건강 그리고 사회의 발전을 가져오며, 사회의 발전은 또한 개인의 삶의 질 향상으로 우리에게 보답을 준다며 공직자로서의 바른 가치관과 자세를 당부했다.
해남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일반직공무원들의 청렴수준 향상 및 직무역량 강화를 위하여 연중 직무교육 및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직렬별 맞춤형 직무역량 강화 연수를 추진하여 해남교육의 긍정변화를 이끌어갈 계획이다.
해남교육지원청(교육장 김종남)에서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과 주도적 자기계발을 통한 질 높은 교육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관내 일반직공무원 소수직렬 70여명을 대상으로 청렴실천 결의 및 직무역량 강화교육 실시했다.
24일 오전 10시부터 해남서초등학교에서 ‘함께 나누어야 할 청렴상식’, ‘혼돈하기 쉬운 부패행위’, ‘국내 주요 청렴정책’ 등을 교육장이 실제 겪었던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하여 공무원들의 관심을 끌었다.
진현주 행정지원과장은 “공직자의 지역사회에서 역할에 대해 물으면서, 촛불처럼 자신을 희생해 빛을 내는 공무원이 되어 보자며 먼저 솔선수범하는 공무원상을 제시했다. 늘 긍정적이고 자기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며, 개인의 청렴은가정의 평화와 조직의 건강 그리고 사회의 발전을 가져오며, 사회의 발전은 또한 개인의 삶의 질 향상으로 우리에게 보답을 준다며 공직자로서의 바른 가치관과 자세를 당부했다.
해남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일반직공무원들의 청렴수준 향상 및 직무역량 강화를 위하여 연중 직무교육 및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직렬별 맞춤형 직무역량 강화 연수를 추진하여 해남교육의 긍정변화를 이끌어갈 계획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