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 책, 저한테 주시는 거예요?” 장성공공도서관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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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공공도서관(관장 박성수)은 장성 성산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2018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프로그램을 지난 20일 개강했다.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프로그램’은 정보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과 다양한 독후프로그램을 제공해 건강하고 창의적인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전국의 공공도서관을 대상으로 운영기관을 공모하는 사업이다.
장성공공도서관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273권의 도서와 프로그램 운영비, 강사비 등을 지원받아 3월부터 10월까지 총 24회에 걸쳐 ▲사서 및 동화구연 전문강사와 함께 책 읽기 ▲다양한 독후활동 ▲도서관 견학과 이용교육 ▲공연관람 ▲연극인과의 만남 등 다채로운 책 읽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개강식 날 각자의 이름이 적힌 책 꾸러미를 전달 받은 어린이들은 “와! 이 책, 저한테 주시는 거예요?, 나만의 그림책이 생긴 게 처음이에요!, 선생님 또 오세요!”라는 기쁨과 반가움의 표현을 전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책 읽기의 즐거움을 알고, 도서관과 친해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프로그램’은 정보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과 다양한 독후프로그램을 제공해 건강하고 창의적인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전국의 공공도서관을 대상으로 운영기관을 공모하는 사업이다.
장성공공도서관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273권의 도서와 프로그램 운영비, 강사비 등을 지원받아 3월부터 10월까지 총 24회에 걸쳐 ▲사서 및 동화구연 전문강사와 함께 책 읽기 ▲다양한 독후활동 ▲도서관 견학과 이용교육 ▲공연관람 ▲연극인과의 만남 등 다채로운 책 읽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개강식 날 각자의 이름이 적힌 책 꾸러미를 전달 받은 어린이들은 “와! 이 책, 저한테 주시는 거예요?, 나만의 그림책이 생긴 게 처음이에요!, 선생님 또 오세요!”라는 기쁨과 반가움의 표현을 전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책 읽기의 즐거움을 알고, 도서관과 친해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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