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관산중 학생자치회, 새 희망의‘박예슬 호(號)’출범 공약실천과, 존재하는 학생회가 아닌 일하는 학생회를 다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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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관산중학교(교장 장이석)는, 3월 23일(금), 학교 청운관 체육관에서, 2018학년도 학생자치회의 새로운 배, 그 이름 ‘박예슬 호(號’)의 출범식을,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가졌다고 전했다. 학생자치회 부회장은 3년 이규빈, 2년 이명훈 학생이며, 이날 총15명의 임원이 새 희망의 ‘박예슬 호(號)’에, 서로 손잡고 힘차게 승선하였다.
출범 축하 케이크 자르기, 학생회장 인사말, 효자송 지킴이 할아버지께 쓴 감사엽서 낭독, 학생자치회 다짐의 시간, 축하 떡 더불어 함께하기 시간, 교장선생님 축하의 말씀 등이 이어졌다. 특히, 출범 축하 케이크 커팅에서는, 학생과 선생님들의, 우레 같은 박수와 함성이 쏟아졌다고 한다.
학생자치회 박예슬 회장은, “오늘 장흥관산중학교 학생자치회의 새로운 배 ‘박예슬 호’는, 여학생 화장실에 여성용품 배치, 학교폭력, 술, 담배 등이 없는 깨끗한 학교 만들기, 점심시간 스마트한 노래 방송하기, 우리 학생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학생회 만들기 등의 공약을 실천하고, 존재만 하는 학생회가 아닌 일하는 학생회가 되겠습니다.”고 말했다.
이어서, 효자송 지킴이 할아버지에게 쓴 감사엽서를 2학년 오승진 학생이 낭독했다. 한편, 2학년 김준혁 학생은, “할아버지는 효자송을 지켜야한다고 자주 말씀하십니다. 우리들이, 문화재를 관리하는 문화재청에 감사의 뜻과 함께, 효자송 주변을 깨끗이 해주세요, 건의하는 감사엽서도 써보았으면 합니다.”고 말했다.
지도교사 정순일 학생부장은 “학교는 여러분의 멋진 아이디어를 언제나 존중하고, 지원하고, 반영해 드릴 것입니다. 여러분의 학교를 사랑하고, 여러분의 학교를 자랑하십시오.”고 말했다.
출범 축하 케이크 자르기, 학생회장 인사말, 효자송 지킴이 할아버지께 쓴 감사엽서 낭독, 학생자치회 다짐의 시간, 축하 떡 더불어 함께하기 시간, 교장선생님 축하의 말씀 등이 이어졌다. 특히, 출범 축하 케이크 커팅에서는, 학생과 선생님들의, 우레 같은 박수와 함성이 쏟아졌다고 한다.
학생자치회 박예슬 회장은, “오늘 장흥관산중학교 학생자치회의 새로운 배 ‘박예슬 호’는, 여학생 화장실에 여성용품 배치, 학교폭력, 술, 담배 등이 없는 깨끗한 학교 만들기, 점심시간 스마트한 노래 방송하기, 우리 학생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학생회 만들기 등의 공약을 실천하고, 존재만 하는 학생회가 아닌 일하는 학생회가 되겠습니다.”고 말했다.
이어서, 효자송 지킴이 할아버지에게 쓴 감사엽서를 2학년 오승진 학생이 낭독했다. 한편, 2학년 김준혁 학생은, “할아버지는 효자송을 지켜야한다고 자주 말씀하십니다. 우리들이, 문화재를 관리하는 문화재청에 감사의 뜻과 함께, 효자송 주변을 깨끗이 해주세요, 건의하는 감사엽서도 써보았으면 합니다.”고 말했다.
지도교사 정순일 학생부장은 “학교는 여러분의 멋진 아이디어를 언제나 존중하고, 지원하고, 반영해 드릴 것입니다. 여러분의 학교를 사랑하고, 여러분의 학교를 자랑하십시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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