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고서중, 사려 깊은 글로벌 인재 키우다 2018학년도 재능계발 영재학급 개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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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고서중학교(교장 김성희)는 3월 31일(토) 학생과 학부모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학년도 재능계발 영재학급 개강식을 가졌다.
올해 인문 영역 재능계발 영재학급에 선정된 담양고서중학교는 무학년제 학급을 편성하여 희망 학생의 지원과 면접을 거쳐 대상자를 선발하였다. 개강식에는 영재학급 대상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를 초청하여 영재교육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를 높이고 연간 교육과정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였다.
‘고서행단(杏壇)에 인문학을 디자인하다’라는 캐치프레이즈로 담양고서중 영재학급 학생들은 ‘인문학 독서토론’과 ‘글로벌 영어’를 중심으로 토요일과 방학중 집중수업을 실시하여 연간 104시간을 이수하게 된다.
교육과정은 프로젝트수업 및 특강, 체험학습, 창의적 산출물 발표회 등 학생 활동중심 수업으로 운영되며 특히‘글로벌 영어’는 한국-호주간 화상영어교육과 연계하여 추진된다.
인문학 교육특구인 담양의 지역특색을 반영하여 학생들은 전통을 존중하면서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포용하고, 협동학습과 프로젝트 수행으로 창의성 및 논리적 사고력, 글로벌 의사소통능력을 키워 나가게 될 것이다.
김성희 교장은 “농촌 소재 작은 학교이지만 공교육 내 특색프로그램으로 당당한 글로벌 인재를 키우고자 인문 영역 영재학급을 유치했다. 학생들이 자신의 영재성과 타고난 잠재력을 계발하며 미래를 이끄는 창의적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환영 인사에 가름하였다.
올해 인문 영역 재능계발 영재학급에 선정된 담양고서중학교는 무학년제 학급을 편성하여 희망 학생의 지원과 면접을 거쳐 대상자를 선발하였다. 개강식에는 영재학급 대상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를 초청하여 영재교육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를 높이고 연간 교육과정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였다.
‘고서행단(杏壇)에 인문학을 디자인하다’라는 캐치프레이즈로 담양고서중 영재학급 학생들은 ‘인문학 독서토론’과 ‘글로벌 영어’를 중심으로 토요일과 방학중 집중수업을 실시하여 연간 104시간을 이수하게 된다.
교육과정은 프로젝트수업 및 특강, 체험학습, 창의적 산출물 발표회 등 학생 활동중심 수업으로 운영되며 특히‘글로벌 영어’는 한국-호주간 화상영어교육과 연계하여 추진된다.
인문학 교육특구인 담양의 지역특색을 반영하여 학생들은 전통을 존중하면서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포용하고, 협동학습과 프로젝트 수행으로 창의성 및 논리적 사고력, 글로벌 의사소통능력을 키워 나가게 될 것이다.
김성희 교장은 “농촌 소재 작은 학교이지만 공교육 내 특색프로그램으로 당당한 글로벌 인재를 키우고자 인문 영역 영재학급을 유치했다. 학생들이 자신의 영재성과 타고난 잠재력을 계발하며 미래를 이끄는 창의적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환영 인사에 가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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