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면 번영회와 함께한 행복한 학다리중앙초 아이들! 학생 8명, 학교면민의 날 행사 장학증서 수여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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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다리중앙초(교장 이화진) 학생 8명이 지난 4월 1일(일) 학교면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3명은 학교면 번영회 기관명의로, 5명은 학교면 번영회장 개인명의로 장학증서를 수여받았다.
이와 함께 학다리중앙초 방과후 방송댄스반 학생 13명은 이 날 기념행사에 참석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내는 시간을 가졌다.
학교면 번영회(회장 김한기)는 평소 학다리중앙초에서 이루어지는 각종 교육활동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뿐만 아니라 교육공동체로서 매년 학교교육 설명회에도 참석하여 학교의 교육발전을 위한 의견 제시 및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2017년에도 문화체험의 여건이 부족한 학교면 지역의 학생들을 위하여 프로야구를 관람할 수 있도록 후원하는 등 학교와 지속적으로 좋은 유대관계를 맺어오고 있다.
학교면 번영회와 번영회장로부터 장학금을 받은 정이수(학다리중앙초 6학년) 외 7명의 학생들은 학습에 더욱 열중할 수 있게 도움을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성실하게 학교생활에 임하고 함평군을 빛낼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보였다.
이화진 교장은 “장학금을 지급해주신 학교면 번영회와 번영회장님, 그리고 지역의 교육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우리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끼를 키우고 자신의 장밋빛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학다리중앙초 방과후 방송댄스반 학생 13명은 이 날 기념행사에 참석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내는 시간을 가졌다.
학교면 번영회(회장 김한기)는 평소 학다리중앙초에서 이루어지는 각종 교육활동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뿐만 아니라 교육공동체로서 매년 학교교육 설명회에도 참석하여 학교의 교육발전을 위한 의견 제시 및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2017년에도 문화체험의 여건이 부족한 학교면 지역의 학생들을 위하여 프로야구를 관람할 수 있도록 후원하는 등 학교와 지속적으로 좋은 유대관계를 맺어오고 있다.
학교면 번영회와 번영회장로부터 장학금을 받은 정이수(학다리중앙초 6학년) 외 7명의 학생들은 학습에 더욱 열중할 수 있게 도움을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성실하게 학교생활에 임하고 함평군을 빛낼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보였다.
이화진 교장은 “장학금을 지급해주신 학교면 번영회와 번영회장님, 그리고 지역의 교육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우리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끼를 키우고 자신의 장밋빛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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