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래잡기 고무줄놀이~놀다보면 하루가 너무나 짧아~” 놀이문화 활성화 선포 및 제96회 어린이날 놀이 한마당
| ||||
|
광양교육지원청(교육장 임원재)은 “2018. 놀이문화 활성화 선포및 제96회 어린이날 놀이 한마당 ”을 실시하였다.
이번 놀이한마당은 2018. 놀이 문화 활성화를 위한 광양교육지원청의 세번째 기획으로 교원, 학부모, 자원봉사자, 지역사회 유관기관 관계자 5,000여명이 함께한 대규모 놀이 프로젝트였다.
「아동의 놀 권리 보장」을 위한 학부모의 인식 변화와 놀이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이 행사는 놀이선도학교 중심의 놀이부스 16개, 학부모·고등학생 자원봉사자의 ‘틈새놀이’ 부스 10개, 다른 나라놀이를 소개하고 경험해 보는 광양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다(多) 함께 놀자’ 세계여러나라 놀이부스 3개, 이벤트 놀이, 보물찾기, 간식코너 등 총40여개의 부스가 운영되었다.
지역사회와 연계한 놀이 한마당에 참석한 광양마동초등학교 김화경 학부모는 “모처럼 아이들과 함께 동심으로 돌아 간 기분이었고 놀이에 몰입하여 송글송글 맺힌 아이의 땀방울을 닦아주면서 놀이의 위력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라고 하였다.
행사에 끝까지 함께한 임원재교육장은 “놀기 위해 세상에 온 우리 아이들 배불리 먹을 수 있도록 놀이 밥 한 그릇 따뜻하고 정성스럽게 담아주자”고 하였다.
이번 놀이한마당은 2018. 놀이 문화 활성화를 위한 광양교육지원청의 세번째 기획으로 교원, 학부모, 자원봉사자, 지역사회 유관기관 관계자 5,000여명이 함께한 대규모 놀이 프로젝트였다.
「아동의 놀 권리 보장」을 위한 학부모의 인식 변화와 놀이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이 행사는 놀이선도학교 중심의 놀이부스 16개, 학부모·고등학생 자원봉사자의 ‘틈새놀이’ 부스 10개, 다른 나라놀이를 소개하고 경험해 보는 광양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다(多) 함께 놀자’ 세계여러나라 놀이부스 3개, 이벤트 놀이, 보물찾기, 간식코너 등 총40여개의 부스가 운영되었다.
지역사회와 연계한 놀이 한마당에 참석한 광양마동초등학교 김화경 학부모는 “모처럼 아이들과 함께 동심으로 돌아 간 기분이었고 놀이에 몰입하여 송글송글 맺힌 아이의 땀방울을 닦아주면서 놀이의 위력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라고 하였다.
행사에 끝까지 함께한 임원재교육장은 “놀기 위해 세상에 온 우리 아이들 배불리 먹을 수 있도록 놀이 밥 한 그릇 따뜻하고 정성스럽게 담아주자”고 하였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