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에 대한 생각을 바꾸다 성장 마인드셋과 사전 활용 학습법 코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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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고등학교(교장 이병삼)에서는 지난 5월 4일(금) 1,2학년을 대상으로 ‘성장 마인드셋과 사전 활용 학습 방법 특강’을 실시하였다. 교육성장연구소장 김승호 소장(前 함평교육장)을 초빙하여 학생들이 학습에 대한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도록 학습방법과 국어사전의 활용법에 대해 학생들과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학습에 대한 마음가짐을 다잡고 사전활용의 필요성과 방법을 익힐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교사들 또한 학생들의 어휘력 배양의 필요성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다.
이 날 특강에서 김승호 소장은 다양한 교육 경험으로 얻은 공부에 관한 이야기를 학생들에게 전달하여 학생들 스스로 공부에 대한 생각을 바꿀 수 있게 강의를 이끌었다. 특히 “공부는 다른 사람을 돕기 위해 하는 것이고, 현재 공부를 잘하는 것보다 앞으로 더 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말씀에 학생들이 귀 기울였다. 학생들이 성장 마인드셋을 가진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격려하였다. 김 소장이 강조하는 ‘성장 마인드셋’을 갖게 되면 ‘도전을 즐기고 배움에 힘쓰며 끊임없이 새로운 지식을 배울 기회를 찾는 사람’으로 성장하게 된다는 주장이다.
김승호 소장은 ‘성장 마인드셋’의 중요성과 함께 국어사전 활용 공부법을 제시하였다. 최근 학생들의 학력이 갈수록 낮아지는 원인을 어휘력의 부족으로 분석하고 이를 보완하기 위해 국어사전 활용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교실에서 이루어지는 수업은 선생님과 학생 간의 언어적 의사소통을 통해 이루어지는데 교사, 교과서, 학생 간의 의사소통과 언어 이해 정도가 교실 수업의 성패를 좌우한다. 언어적 의사소통을 잘하기 위해서는 어휘력을 배양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국어사전 활용이 곧 학생들의 어휘력 배양과 직결된다는 학계의 연구 성과를 제시하며 국어사전 활용의 필요성과 공부법을 학생들에게 전달하였다.
김승호 소장은 학생들의 어휘력 배양을 위해 교사들의 노력도 필요하다고 역설하였다. 교사는 수업 시간에 학생들의 어휘수준을 고려하여 교과서에 나오는 어휘나 일반적인 학습용어로 설명하고, 학생들이 스스로 모르는 어휘는 사전을 찾아보거나 질문할 수 있도록 지도해야 한다. 그리고 사전활용을 통해 학생들이 어휘력을 배양하고 이를 통해 학력향상의 기쁨을 느끼게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김승호 소장은 매달 60만원씩 교육 기부를 하는데, 5월 달에는 지명고 1학년 학생 15명에게 『우리말 속뜻 사전』을 기부하였다. 이는 사전 활용 교육이 교육현장에서 꼭 실천해야 할 기초․기본학습의 밑바탕이기에 가능한 교육활동이라 여겨진다.
‘성장 마인드셋과 사전활용법 코칭’에 참여한 1학년 정하영 학생은 “수업 시간에 어려운 어휘들이 많이 나와서 항상 의미도 모르고 넘어간 적이 많다. 사전을 찾아보는 습관을 들여 어휘력을 기르고 항상 노력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을 했다. 마음을 다잡는 좋은 시간이었다.”라고 말하며 만족해했다.
앞으로 지명고등학교에서는 수업시간과 일상생활 중에서 학생들이 사전을 활용하여 어휘력을 배양하고 성장 마인드셋을 지닌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더불어 교사들도 수업시간에 학생들이 어휘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국어사전 활용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이 날 특강에서 김승호 소장은 다양한 교육 경험으로 얻은 공부에 관한 이야기를 학생들에게 전달하여 학생들 스스로 공부에 대한 생각을 바꿀 수 있게 강의를 이끌었다. 특히 “공부는 다른 사람을 돕기 위해 하는 것이고, 현재 공부를 잘하는 것보다 앞으로 더 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말씀에 학생들이 귀 기울였다. 학생들이 성장 마인드셋을 가진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격려하였다. 김 소장이 강조하는 ‘성장 마인드셋’을 갖게 되면 ‘도전을 즐기고 배움에 힘쓰며 끊임없이 새로운 지식을 배울 기회를 찾는 사람’으로 성장하게 된다는 주장이다.
김승호 소장은 ‘성장 마인드셋’의 중요성과 함께 국어사전 활용 공부법을 제시하였다. 최근 학생들의 학력이 갈수록 낮아지는 원인을 어휘력의 부족으로 분석하고 이를 보완하기 위해 국어사전 활용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교실에서 이루어지는 수업은 선생님과 학생 간의 언어적 의사소통을 통해 이루어지는데 교사, 교과서, 학생 간의 의사소통과 언어 이해 정도가 교실 수업의 성패를 좌우한다. 언어적 의사소통을 잘하기 위해서는 어휘력을 배양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국어사전 활용이 곧 학생들의 어휘력 배양과 직결된다는 학계의 연구 성과를 제시하며 국어사전 활용의 필요성과 공부법을 학생들에게 전달하였다.
김승호 소장은 학생들의 어휘력 배양을 위해 교사들의 노력도 필요하다고 역설하였다. 교사는 수업 시간에 학생들의 어휘수준을 고려하여 교과서에 나오는 어휘나 일반적인 학습용어로 설명하고, 학생들이 스스로 모르는 어휘는 사전을 찾아보거나 질문할 수 있도록 지도해야 한다. 그리고 사전활용을 통해 학생들이 어휘력을 배양하고 이를 통해 학력향상의 기쁨을 느끼게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김승호 소장은 매달 60만원씩 교육 기부를 하는데, 5월 달에는 지명고 1학년 학생 15명에게 『우리말 속뜻 사전』을 기부하였다. 이는 사전 활용 교육이 교육현장에서 꼭 실천해야 할 기초․기본학습의 밑바탕이기에 가능한 교육활동이라 여겨진다.
‘성장 마인드셋과 사전활용법 코칭’에 참여한 1학년 정하영 학생은 “수업 시간에 어려운 어휘들이 많이 나와서 항상 의미도 모르고 넘어간 적이 많다. 사전을 찾아보는 습관을 들여 어휘력을 기르고 항상 노력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을 했다. 마음을 다잡는 좋은 시간이었다.”라고 말하며 만족해했다.
앞으로 지명고등학교에서는 수업시간과 일상생활 중에서 학생들이 사전을 활용하여 어휘력을 배양하고 성장 마인드셋을 지닌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더불어 교사들도 수업시간에 학생들이 어휘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국어사전 활용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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