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원새롬이들의 ’파인비치골프링크스‘ 방문기 화원초, 우리고장 체험학습을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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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체험활동으로 배움중심교육을 실천하는 화원초등학교(교장 조완문)는 5월 9일 (수) 파인비치골프링크스로 우리고장 체험학습을 다녀왔다. 1학년, 3학년 대상으로 파인비치 측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사랑 나눔의 일환으로 화원초 어린이들을 초청하였고 단체버스, 골프장코스체험 프로그램 및 점심식사를 제공하였다.
이날 체험학습은 사람들이 살아가는 데 기본적인 토대가 되는 우리 고장의 모습을 살펴보고, 지역사회의 의미 있는 장소에 방문하여 직접 체험하고 경험하며 정보와 소통을 통해 우리 고장에 대하여 알고 애향심과 자긍심을 기르기 위해서였다.
첫 일정으로 학생들의 안전한 체험을 위해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5명씩 모둠을 이루어 카트에 탑승하여 골프장 코스 체험을 했다. 함께 한 캐디님의 골프와 골프장, 코스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들었으며 카트차량을 타고 이동하며 화원반도 끝자락의 멋지고 수려한 자연환경을 마음껏 만끽하고 느꼈다. 우리나라의 10대 경치 좋은 골프장 중에서도 으뜸이 될 만큼 아름다운 경치가 선보여졌다.
골프코스투어 체험을 마치고 학생들은 돈가스 정식을 먹으며 오늘 체험했던 것에 대하여 이야기꽃을 피웠다. 돈가스를 자르는 데 익숙하지 않은 학생들을 위하여 선생님들, 파인비치 관계자분들이 한 명 한 명 잘라주시며 식문화체험도 같이 경험하였고. 돌아가는 길에는 파인비치 측에서 어린이날 기념으로 선물한 색연필이 학생들의 손에 들렸다.
파인비치골프링크스 대표 서형종 씨는 ‘지역주민들에게 사랑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다문화, 노인, 불우한 이웃들에게 이런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왔다. 올해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화원초 학생들을 초대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오늘 이곳에서의 체험을 통해 많은 것을 느끼고 건강하고 꿈을 이뤄가는 훌륭한 어린이들로 성장해주기 바란다.’ 라고 말했다.
3학년 이민지 학생은 ‘우리 고장에 이렇게 크고 예쁜 곳이 있는지 몰랐다. 골프장을 돌아다니며 골프치는 것을 보니 나도 한번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우리들을 위해 이런 기회를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 고 말했다.
이날 체험학습은 사람들이 살아가는 데 기본적인 토대가 되는 우리 고장의 모습을 살펴보고, 지역사회의 의미 있는 장소에 방문하여 직접 체험하고 경험하며 정보와 소통을 통해 우리 고장에 대하여 알고 애향심과 자긍심을 기르기 위해서였다.
첫 일정으로 학생들의 안전한 체험을 위해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5명씩 모둠을 이루어 카트에 탑승하여 골프장 코스 체험을 했다. 함께 한 캐디님의 골프와 골프장, 코스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들었으며 카트차량을 타고 이동하며 화원반도 끝자락의 멋지고 수려한 자연환경을 마음껏 만끽하고 느꼈다. 우리나라의 10대 경치 좋은 골프장 중에서도 으뜸이 될 만큼 아름다운 경치가 선보여졌다.
골프코스투어 체험을 마치고 학생들은 돈가스 정식을 먹으며 오늘 체험했던 것에 대하여 이야기꽃을 피웠다. 돈가스를 자르는 데 익숙하지 않은 학생들을 위하여 선생님들, 파인비치 관계자분들이 한 명 한 명 잘라주시며 식문화체험도 같이 경험하였고. 돌아가는 길에는 파인비치 측에서 어린이날 기념으로 선물한 색연필이 학생들의 손에 들렸다.
파인비치골프링크스 대표 서형종 씨는 ‘지역주민들에게 사랑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다문화, 노인, 불우한 이웃들에게 이런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왔다. 올해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화원초 학생들을 초대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오늘 이곳에서의 체험을 통해 많은 것을 느끼고 건강하고 꿈을 이뤄가는 훌륭한 어린이들로 성장해주기 바란다.’ 라고 말했다.
3학년 이민지 학생은 ‘우리 고장에 이렇게 크고 예쁜 곳이 있는지 몰랐다. 골프장을 돌아다니며 골프치는 것을 보니 나도 한번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우리들을 위해 이런 기회를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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