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량남초, ‘제 3회 바·다·함배 드론레이싱 대회 성공적 개최’ 다수의 학부모 및 주변 학교에서의 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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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량남초등학교(교장 백우현)는 지난 7월 17일 제 3회 바·다·함배 드론 레이싱 대회를 개최하여 호응을 얻었다.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유치원 학생들의 참가 및 다양한 드론레이싱 코스가 추가되었다. 드론레이싱 대회에 대한 높은 관심을 증명하듯 이날 득량남초 체육관에는 다수의 학부모 및 주변 학교에서의 참관이 눈길을 끌었다.
득량남초 3~6학년 학생들은 창의적 체험활동과 방과후학교 활동시간을 통하여 체계적으로 드론 조작기능을 습득하였다. 1~2학년 학생들은 초등돌봄교실 특기적성 프로그램을 통하여 체계적으로 드론 조작기능을 습득하며 1학기 드론대회를 준비하였다.
이날 드론 레이싱대회는 4단계 코스와 왕중왕코스로 운영되었다. 각 코스별 목표 도달 학생은 메달을 획득하며, 유치부 1위와 단계별 1~3위 학생 및 왕중왕전 우승자에는 트로피도 함께 수여한다. 유치부 코스는 1개의 반환점을 돌아 착륙하며, 초급코스는 장애물 1개를 통과하고 1개의 반환점 돌아 목표물에 착륙한다. 중급코스는 높이가 다른 장애물 2개를 통과하고, 반환점을 돌아 S자 장애물 통과 후 목표물에 착륙하는 코스이다.
고급코스는 높이가 다른 지그재그로 설치된 훌라후프 장애물 3개를 통과한 후, 반환점을 돌아 S자 장애물 통과 후 목표물에 착륙하는 코스로 구성하였다. 왕중왕전은 고급 도전자 중 50초 이내의 기록을 낸 학생에게 도전할 기회가 주어졌다. 왕중왕전코스는 높낮이가 다르고 지그재그로 설치된 3개의 장애물 통과 후 1회 착륙, 그리고 다시 이륙하여 S자 코스를 통과한 후 풍차 장애물을 통과하여 최종 목표물에 착륙하도록 구성되었다.
학생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코스를 직접 선택하여 도전하였다. 그동안 열심히 실력을 갈고 닦아온 득량남초 학생들은 난이도가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학생이 목표를 도달하여 메달을 목에 걸며 성취감을 얻었다. 왕중왕전에서는 4학년 김주원 학생이 5~6학년을 꺾고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김주원학생은 “왕중왕전 트로피를 꼭 가지고 싶었는데 이번에 얻게 되었다”며 “다음 대회에서도 왕중왕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연습하겠다”고 소감을 남겼다.
드론 대회를 응원하기 위해 학교를 방문한 한 학부모는 “매 학기마다 눈에 띄게 학생들의 실력이 향상되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자리였으며, 모두 한 마음으로 모든 학생들이 메달을 받을 수 있도록 응원하는 모습이 인상깊었다.”고 전했다.
한편, 득량남초는 드론을 학교 특색 교육으로 운영 중이다. 득량남초 백우현 교장은 “득량남초 학생들이 드론을 통해 미래기술에 즐겁게 다가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득량남초 3~6학년 학생들은 창의적 체험활동과 방과후학교 활동시간을 통하여 체계적으로 드론 조작기능을 습득하였다. 1~2학년 학생들은 초등돌봄교실 특기적성 프로그램을 통하여 체계적으로 드론 조작기능을 습득하며 1학기 드론대회를 준비하였다.
이날 드론 레이싱대회는 4단계 코스와 왕중왕코스로 운영되었다. 각 코스별 목표 도달 학생은 메달을 획득하며, 유치부 1위와 단계별 1~3위 학생 및 왕중왕전 우승자에는 트로피도 함께 수여한다. 유치부 코스는 1개의 반환점을 돌아 착륙하며, 초급코스는 장애물 1개를 통과하고 1개의 반환점 돌아 목표물에 착륙한다. 중급코스는 높이가 다른 장애물 2개를 통과하고, 반환점을 돌아 S자 장애물 통과 후 목표물에 착륙하는 코스이다.
고급코스는 높이가 다른 지그재그로 설치된 훌라후프 장애물 3개를 통과한 후, 반환점을 돌아 S자 장애물 통과 후 목표물에 착륙하는 코스로 구성하였다. 왕중왕전은 고급 도전자 중 50초 이내의 기록을 낸 학생에게 도전할 기회가 주어졌다. 왕중왕전코스는 높낮이가 다르고 지그재그로 설치된 3개의 장애물 통과 후 1회 착륙, 그리고 다시 이륙하여 S자 코스를 통과한 후 풍차 장애물을 통과하여 최종 목표물에 착륙하도록 구성되었다.
학생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코스를 직접 선택하여 도전하였다. 그동안 열심히 실력을 갈고 닦아온 득량남초 학생들은 난이도가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학생이 목표를 도달하여 메달을 목에 걸며 성취감을 얻었다. 왕중왕전에서는 4학년 김주원 학생이 5~6학년을 꺾고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김주원학생은 “왕중왕전 트로피를 꼭 가지고 싶었는데 이번에 얻게 되었다”며 “다음 대회에서도 왕중왕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연습하겠다”고 소감을 남겼다.
드론 대회를 응원하기 위해 학교를 방문한 한 학부모는 “매 학기마다 눈에 띄게 학생들의 실력이 향상되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자리였으며, 모두 한 마음으로 모든 학생들이 메달을 받을 수 있도록 응원하는 모습이 인상깊었다.”고 전했다.
한편, 득량남초는 드론을 학교 특색 교육으로 운영 중이다. 득량남초 백우현 교장은 “득량남초 학생들이 드론을 통해 미래기술에 즐겁게 다가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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