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량중앙초, ‘2018. 묘량가족캠프’ 열어
114명의 묘량중앙 교육가족이 함께 참여
2018. 07.24(화) 08:56
묘량중앙초(교장 윤 건)는 7월 20일, 본교 장암관에서 ‘지역-학부모-학생이 함께하는 묘량가족캠프’를 개최하였다. ‘아이들과 함께 신나는 대동놀이 함께해요’를 주제로 실시한 이번 캠프는 114명의 묘량중앙 교육가족이 함께 참여하여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학생-학부모-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장암밴드’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풍선게임, 투호놀이, 컵쌓기 게임, 단체 줄넘기, 2인 3각 경기, 우리가족 인생 라이프, 세족식, 촛불 의식 등 모든 가족이 하나가 되어 울고 웃으며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2013년부터 시작된 이번 행사는 해마다 묘량 학부모회 주관으로 실시되어 지금은 여름방학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행사로 묘량 가족 모두가 하나가 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캠프에 참가한 학부모 김지훈씨는 “1학년, 4학년인 아이들과 함께 참여했는데 캠프를 통해 아이의 이야기를 듣기도 하고 스킨십도 많이 했습니다. 오늘 하루는 우리 가족에게 매우 의미 있는 시간으로 기억될 것이다.”라고 소감을 남겼다.

이민희 운영위원장은 “학교-학부모-지역이 함께하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하나 되는 묘량중앙 교육 공동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자이름 김문수부장E-mailjle@jled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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