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관산중, 행복과 비전이 함께 속삭인 특별 여행 제과제빵, 미디어, 금융, 공예, 골프, 뮤지컬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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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흥관산중학교(교장 장이석)는, 8월 27일 전교생이 전라남도 해남군에 있는 전라남도학생교육원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제과제빵체험, 미디어체험, 금융체험, 목공예체험, 골프체험, 뮤지컬체험 등, ‘행복한 삶과 푸른 비전을 만나는 특별한 여행’을 하였다고 밝혔다.
‘행복한 삶으로의 여행’이라는 슬로건 아래 실시된 전라남도학생교육원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장흥관산중학교 87명의 학생들에게 진로탐색, 체험기회 제공 및 진로에 대한 관심 유발과 소질·적성을 고려한 진로개발을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이론을 지양하고 1일 체험중심으로 진행되었는데, 짧은 시간에 집중도가 있는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선호도가 매우 높았다고 한다.
강수민(3년) 학생은 “제 자신의 진로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체험이었어요. 진로라는 막연한 친구에게, 오늘 한 발 다가갔고, 진로라는 친구의 얼굴이 조금씩 선명해 지는 느낌이었습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명훈(2년) 학생은, “오늘 저는 목공예 체험과 뮤지컬 체험을 했어요. 매우 유익하고, 저의 미래를 생각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어요.”고 말했다. 정승진(1년) 학생은, “금융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역할 체험과 뮤지컬 체험을 직접해보니, 재미도 있었지만, 쉽지 않다는 것을 느끼기도 했다. 나의 미래를 위해 실력을 길러야겠다.”고 전했다.
진로지도 김미정 교사는 “개인의 적성 파악 및 진로개발 능력을 통해, 행복한 삶을 설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이어서, “우리 학교 학생들의 진로 및 직업체험에 대한 수요를 충분히 충족할 수 있는 알찬 시간이었다. 학교는 지속적으로 진로체험기회를 마련할 것이다. 체험학습 후 체험활동 보고서나 진로로드맵을 제작하여 다른 학생들과 공유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행복한 삶으로의 여행’이라는 슬로건 아래 실시된 전라남도학생교육원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장흥관산중학교 87명의 학생들에게 진로탐색, 체험기회 제공 및 진로에 대한 관심 유발과 소질·적성을 고려한 진로개발을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이론을 지양하고 1일 체험중심으로 진행되었는데, 짧은 시간에 집중도가 있는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선호도가 매우 높았다고 한다.
강수민(3년) 학생은 “제 자신의 진로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체험이었어요. 진로라는 막연한 친구에게, 오늘 한 발 다가갔고, 진로라는 친구의 얼굴이 조금씩 선명해 지는 느낌이었습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명훈(2년) 학생은, “오늘 저는 목공예 체험과 뮤지컬 체험을 했어요. 매우 유익하고, 저의 미래를 생각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어요.”고 말했다. 정승진(1년) 학생은, “금융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역할 체험과 뮤지컬 체험을 직접해보니, 재미도 있었지만, 쉽지 않다는 것을 느끼기도 했다. 나의 미래를 위해 실력을 길러야겠다.”고 전했다.
진로지도 김미정 교사는 “개인의 적성 파악 및 진로개발 능력을 통해, 행복한 삶을 설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이어서, “우리 학교 학생들의 진로 및 직업체험에 대한 수요를 충분히 충족할 수 있는 알찬 시간이었다. 학교는 지속적으로 진로체험기회를 마련할 것이다. 체험학습 후 체험활동 보고서나 진로로드맵을 제작하여 다른 학생들과 공유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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