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 아빠 학교로 오세요 ! ’ 희망이 가득한 가족캠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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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금초(교장 김현주)에서는 9월 6일 학생과 학부모등 팔금 교육가족을 대상으로 ‘희망이 가득한 가족캠프’ 행사를 실시하여 따듯한 밤을 보냈다.
이 행사는 교실수업에서 얻은 지식을 활용하기 위해 학습의 장을 옮겨 견문을 체득하고, 단체생활을 통해 질서, 협동, 책임감을 길러 상호간의 우정과 사랑을 돈독히 하는데 의미를 두었다. 또한 교육의 3주체라는 학생-교사-학부모가 모두 함께 참여하여 어우러지는데 있어 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학생회는 자발적으로 나서서 가족캠프의 이름을 공모-선정하였고, 행사 진행에 있어 다양한 역할을 맡으며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교사와 학부모 역시 학생들의 자발적인 활동을 보조하여 가족캠프를 위한 아낌없는 지원을 하였다.
오후 다섯시부터 시작된 이 행사는, 학생들과 학부모, 교사들이 힘을 합쳐 직접 저녁을 해결하였고, 팔금초등학교 2학기 교육계획설명회, 학부모를 위한 학생들의 무대공연, 팔금 교육가족 한마음 레크레이션 순으로 진행되었다. 스스로 직접 요리를 해보고, 교사, 학부모와 함께하는 레크레이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이후 가족과 함께 쓴 소망을 담은 조그만 풍등을 높고 맑은 가을하늘에 띄워 보내는 것으로 행사는 마무리 되었다.
이 행사에 참여한 5학년 학생은 “방과 후에 친구들, 학부모, 교사 다 같이 모여 저녁을 보낸 경험은 평생 잊혀지지 않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행사에 참여한 2학년 학부모는 “이 행사를 통해서 학교와 가정 간에 더 건실한 연결고리가 생긴 것 같고, 나아가 학교 교육활동에 더욱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현주교장은 “학생과 학부모, 교사 모두가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했고, 앞으로 학교와 가정간의 다양한 소통방법을 강구하여 화목한 팔금교육가족 공동체가 유지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행사는 교실수업에서 얻은 지식을 활용하기 위해 학습의 장을 옮겨 견문을 체득하고, 단체생활을 통해 질서, 협동, 책임감을 길러 상호간의 우정과 사랑을 돈독히 하는데 의미를 두었다. 또한 교육의 3주체라는 학생-교사-학부모가 모두 함께 참여하여 어우러지는데 있어 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학생회는 자발적으로 나서서 가족캠프의 이름을 공모-선정하였고, 행사 진행에 있어 다양한 역할을 맡으며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교사와 학부모 역시 학생들의 자발적인 활동을 보조하여 가족캠프를 위한 아낌없는 지원을 하였다.
오후 다섯시부터 시작된 이 행사는, 학생들과 학부모, 교사들이 힘을 합쳐 직접 저녁을 해결하였고, 팔금초등학교 2학기 교육계획설명회, 학부모를 위한 학생들의 무대공연, 팔금 교육가족 한마음 레크레이션 순으로 진행되었다. 스스로 직접 요리를 해보고, 교사, 학부모와 함께하는 레크레이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이후 가족과 함께 쓴 소망을 담은 조그만 풍등을 높고 맑은 가을하늘에 띄워 보내는 것으로 행사는 마무리 되었다.
이 행사에 참여한 5학년 학생은 “방과 후에 친구들, 학부모, 교사 다 같이 모여 저녁을 보낸 경험은 평생 잊혀지지 않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행사에 참여한 2학년 학부모는 “이 행사를 통해서 학교와 가정 간에 더 건실한 연결고리가 생긴 것 같고, 나아가 학교 교육활동에 더욱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현주교장은 “학생과 학부모, 교사 모두가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했고, 앞으로 학교와 가정간의 다양한 소통방법을 강구하여 화목한 팔금교육가족 공동체가 유지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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