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마을 비금동초, 온종일 북콘서트로 가을을 읽다 즐겁게 상상하고, 재미나게 노는 북콘서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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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금동초학교(교장 김영완)는 9월 19일 ‘즐거운 상상, 재미난 놀이’를 주제로 두 번째 온종일 북콘서트를 열었다. 비금동초등학교는 지난해부터 작가들과 일대일 책짝꿍 교류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행복한 독서 문화를 가꾸기 위해 다양한 독서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북 콘서트는 학생들에게 사전에 프로그램을 안내하여 스스로 준비하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생 참여 중심의 북콘서트를 운영하였다. 그림책 읽어주기, 독서 퀴즈 골든벨, 독서토론대회, 그림책 만들기를 통해 학생들은 책 읽기의 즐거움을 만끽하였고 자신의 생각을 다양하게 표현하였다.
북콘서트에 참여한 3학년 이소명 학생은 ‘고구마구마’를 읽어주어 학생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였으며 6학년 정한울 학생은 ‘까마귀 소년’을 읽어 친구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또한 4학년 이나라 학생은 텃밭에 심은 배추를 소재로 스토리가 담긴 그림책을 만들기도 하는 등 학생들의 창의적 상상력을 서로 나누는 기회가 되었다.
김영완 교장은 “이번 북콘서트처럼 우리 학생들이 여러 사람 앞에서 자신을 표현할 기회를 더 많이 가지겠다.” 며 소회를 밝혔으며 6학년 김시은 학생은 “책으로 이렇게 놀 수 있다는 게 새로웠으며 북콘서트를 자주 열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북 콘서트는 학생들에게 사전에 프로그램을 안내하여 스스로 준비하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생 참여 중심의 북콘서트를 운영하였다. 그림책 읽어주기, 독서 퀴즈 골든벨, 독서토론대회, 그림책 만들기를 통해 학생들은 책 읽기의 즐거움을 만끽하였고 자신의 생각을 다양하게 표현하였다.
북콘서트에 참여한 3학년 이소명 학생은 ‘고구마구마’를 읽어주어 학생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였으며 6학년 정한울 학생은 ‘까마귀 소년’을 읽어 친구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또한 4학년 이나라 학생은 텃밭에 심은 배추를 소재로 스토리가 담긴 그림책을 만들기도 하는 등 학생들의 창의적 상상력을 서로 나누는 기회가 되었다.
김영완 교장은 “이번 북콘서트처럼 우리 학생들이 여러 사람 앞에서 자신을 표현할 기회를 더 많이 가지겠다.” 며 소회를 밝혔으며 6학년 김시은 학생은 “책으로 이렇게 놀 수 있다는 게 새로웠으며 북콘서트를 자주 열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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