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고, 전문직업인 초청 진로특강 열어 직업별로 강연을 찾아 진로탐색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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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고등학교(학교장 송춘현)는 지난 9월 19일(수) 1,2학년 366명을 대상으로 ‘전문 직업인 초청 진로특강’을 실시하였다. 이번 진로특강을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진로와 관련된 직업인들과 직접 만나 직업과 관련한 경험뿐만 아니라 직업 현장에서 겪은 어려움과 보람을 듣고, 질문을 통해 궁금한 점들을 해결하기도 하였다.
학생들은 자신이 희망하는 직업별로 18개의 교실에 개설된 강연을 찾아 진로탐색의 시간을 가졌는데, ▲3D펜 ▲연극 ▲패션디자인 ▲포토그래퍼 ▲프랜차이즈 창업경영 ▲직업군인 ▲금융회계 ▲제과제빵 ▲상담사 ▲경찰관 ▲소방관 ▲공무원 ▲사회복지사 ▲건축사▲바리스타 ▲교사 ▲간호사 ▲엔지니어 등의 직업 분야에 걸쳐 특강이 이루어졌다.
강의를 들은 후 학생들은, “막연히 생각해왔던 진로를 이번 행사를 통해 결정하는 계기가 되었다”,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어떤 학과로 진학을 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다”, “내신 성적을 더욱 향상 시켜야겠다”, “나의 진로와 직업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다”, “상상했던 것 이상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다” 등의 소감을 남기기도 하였다.
행사를 주관한 이선희 진로상담부장은, “매년 실시한 이 행사가 앞으로 4차 산업혁명을 통해 변화할 직업세계와 연계하여 더 많은 직업군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학생들에게 미래사회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하는 진로탐색의 기회 확대에 힘쓰겠다”고 하면서, 진로지원센터를 통해 지역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직업군의 강사 인력풀을 만들어 각 학교와 공유한다면 학생들에게 도움이 클 것이라는 의견을 밝혔다.
학생들은 자신이 희망하는 직업별로 18개의 교실에 개설된 강연을 찾아 진로탐색의 시간을 가졌는데, ▲3D펜 ▲연극 ▲패션디자인 ▲포토그래퍼 ▲프랜차이즈 창업경영 ▲직업군인 ▲금융회계 ▲제과제빵 ▲상담사 ▲경찰관 ▲소방관 ▲공무원 ▲사회복지사 ▲건축사▲바리스타 ▲교사 ▲간호사 ▲엔지니어 등의 직업 분야에 걸쳐 특강이 이루어졌다.
강의를 들은 후 학생들은, “막연히 생각해왔던 진로를 이번 행사를 통해 결정하는 계기가 되었다”,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어떤 학과로 진학을 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다”, “내신 성적을 더욱 향상 시켜야겠다”, “나의 진로와 직업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다”, “상상했던 것 이상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다” 등의 소감을 남기기도 하였다.
행사를 주관한 이선희 진로상담부장은, “매년 실시한 이 행사가 앞으로 4차 산업혁명을 통해 변화할 직업세계와 연계하여 더 많은 직업군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학생들에게 미래사회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하는 진로탐색의 기회 확대에 힘쓰겠다”고 하면서, 진로지원센터를 통해 지역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직업군의 강사 인력풀을 만들어 각 학교와 공유한다면 학생들에게 도움이 클 것이라는 의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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