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초등학교, 학교 운동장에 말 세 마리가 찾아와 농어촌 작은 학교에서도 승마 체험을 할 수 있어요!
| ||||
|
도화초등학교(교장 정철민)에서는 지난 15일, 한국마사회에서 진행하는 '찾아가는 마음속의 말'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통해 승마 체험을 실시하였다. 말을 환영하는 마음으로 그린 그림을 들고 있던 학생들은 세 마리의 말이 운동장에 내리자 모두 환호성을 질렀다. 말을 생전 처음 본다고 이야기한 학생들은 처음에는 말 가까이에 가는 것조차 두려워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말에게 직접 먹이를 주고 만져보면서 말과 교감하고, 승마 체험을 하는 시간을 가진 후에는 말과 정이 들었다며 체험이 끝나는 것을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승마 체험에 참여한 4학년 1반 송OO학생(여)은 “텔레비전에서만 봤던 말을 직접 본 것도 신기했는데, 우리 학교 운동장에서 승마 체험을 해서 더 신기했다.”라는 소감을 전했으며, 5학년 1반 정OO학생(남)은 "말을 탈 때 안전 교육을 해 주신 선생님이 인상 깊었다. 말을 키우고 훈련시키는 직업이 있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고 전했다.
승마 체험 소식을 듣고 학교로 찾아 온 학부모 김○○(여)은 “농어촌에서 아이를 키우면서 이런 체험을 할 수 있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었는데, 학교 운동장에 직접 찾아와 이런 체험을 할 수 있다니 신기하고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고흥 지역에 위치한 도화초등학교는 물놀이 체험, 문화예술 공연 및 체험 등 농어촌 학교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하여 다양한 체험 활동을 신청하여 운영하고 있다.
승마 체험에 참여한 4학년 1반 송OO학생(여)은 “텔레비전에서만 봤던 말을 직접 본 것도 신기했는데, 우리 학교 운동장에서 승마 체험을 해서 더 신기했다.”라는 소감을 전했으며, 5학년 1반 정OO학생(남)은 "말을 탈 때 안전 교육을 해 주신 선생님이 인상 깊었다. 말을 키우고 훈련시키는 직업이 있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고 전했다.
승마 체험 소식을 듣고 학교로 찾아 온 학부모 김○○(여)은 “농어촌에서 아이를 키우면서 이런 체험을 할 수 있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었는데, 학교 운동장에 직접 찾아와 이런 체험을 할 수 있다니 신기하고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고흥 지역에 위치한 도화초등학교는 물놀이 체험, 문화예술 공연 및 체험 등 농어촌 학교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하여 다양한 체험 활동을 신청하여 운영하고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