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주초, 기아타이거즈와 함께 티볼 프로그램 운영 학생을 대상으로 기아타이거즈 서포터즈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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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주초등학교(교장 김훈희)는 지난 10월 12일(금) 본·분교 1~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기아타이거즈 서포터즈를 초청하여 기아타이거즈와 함께하는 티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아타이거즈 티볼 익스프레스 프로그램을 통하여 학생들의 복지 및 건강 체력을 증진함은 물론 학생들의 야구형 게임에 대한 흥미와 성취 욕구를 해소하는데 목적이 있다. 또한 보는 스포츠에서 하는 스포츠로 전환함으로써 스포츠 여가활동을 활성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학생들은 서포터즈가 준비한 기아 타이거즈 티셔츠를 입고 구단 마스코트와 함께 기아 타이거즈 선수와 응원가를 배웠다. 이후에는 티볼 규칙을 익히고 저․고학년으로 나누어 티볼 게임이 진행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을 함께한 6학년 학생은 “응원가를 배우니 앞으로 야구 경기를 볼 때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고 꼭 경기장에 가보고 싶다,” 며 또한 “전교생이 다 같이 모여 티볼 게임을 하니 더 재미있고, 야구 스포츠에 대한 기량이 향상된 것 같다.” 며 소감을 밝혔다.
이번 기아타이거즈와 함께하는 티볼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야구구단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여가활동에 대한 기회가 적은 농촌학생들에게 야구 스포츠에 대한 흥미를 가지게 하여 여가활동 활성화를 도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아타이거즈 티볼 익스프레스 프로그램을 통하여 학생들의 복지 및 건강 체력을 증진함은 물론 학생들의 야구형 게임에 대한 흥미와 성취 욕구를 해소하는데 목적이 있다. 또한 보는 스포츠에서 하는 스포츠로 전환함으로써 스포츠 여가활동을 활성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학생들은 서포터즈가 준비한 기아 타이거즈 티셔츠를 입고 구단 마스코트와 함께 기아 타이거즈 선수와 응원가를 배웠다. 이후에는 티볼 규칙을 익히고 저․고학년으로 나누어 티볼 게임이 진행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을 함께한 6학년 학생은 “응원가를 배우니 앞으로 야구 경기를 볼 때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고 꼭 경기장에 가보고 싶다,” 며 또한 “전교생이 다 같이 모여 티볼 게임을 하니 더 재미있고, 야구 스포츠에 대한 기량이 향상된 것 같다.” 며 소감을 밝혔다.
이번 기아타이거즈와 함께하는 티볼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야구구단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여가활동에 대한 기회가 적은 농촌학생들에게 야구 스포츠에 대한 흥미를 가지게 하여 여가활동 활성화를 도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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