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회 전남수학축전 현장체험학습 실시 빛누리초 영재학급 전남수학축전 Math Tour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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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누리초등학교(교장 장경순)는 10월 20일(토), 여수 컨벤션센터에서 실시하는 ‘제4회 전남수학축전’으로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이 날 행사에는 영재학급 20명 학생이 참여하였으며, 초등, 중등 프로그램 부스 및 주제관 부스, 소프트웨어교육 페스티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었다.
‘수학에 상상력을 더하고 무관심은 빼고 기쁨을 곱하면 그 결과는 무한대가 된다.’는 전남수학축전의 슬로건에 맞게 빛누리초 영재학급 학생들은 다양한 수학적 경험을 통해 생각들을 융합하는 체험의 기회를 갖게 되었다.
특히 여수 컨벤션 센터 주변의 건물 및 시설들을 통해 다양한 수학적 원리를 탐구하는 ‘Math Tour’에 참여하여 ‘수학으로 여수를 톺아보는’ 활동을 전개하였다. ‘하늘 높이 솟은 스카이타워를 주변 물체를 이용하여 어림하기’, ‘다빈치 다리를 관찰하여 나무블록으로 무너지지 않는 다리 설계하기’, ‘원형 시설물을 탐구하여 원의 지름과 둘레를 직접 측정하기’ 등 우리 실생활 주변에 있는 다양한 건축물들을 통해 수학을 배우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빛누리초등학교 영재학급 담당자 김창환 교사는 “교과서 안에 있는 다양한 수학적 원리를 여수 컨벤션 센터 주변의 건축물들과 융합하여 학생들이 Math Tour에 참여한 것이 의미있었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배운 내용을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개발되어 학생들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생겼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영재학급 20명 학생이 참여하였으며, 초등, 중등 프로그램 부스 및 주제관 부스, 소프트웨어교육 페스티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었다.
‘수학에 상상력을 더하고 무관심은 빼고 기쁨을 곱하면 그 결과는 무한대가 된다.’는 전남수학축전의 슬로건에 맞게 빛누리초 영재학급 학생들은 다양한 수학적 경험을 통해 생각들을 융합하는 체험의 기회를 갖게 되었다.
특히 여수 컨벤션 센터 주변의 건물 및 시설들을 통해 다양한 수학적 원리를 탐구하는 ‘Math Tour’에 참여하여 ‘수학으로 여수를 톺아보는’ 활동을 전개하였다. ‘하늘 높이 솟은 스카이타워를 주변 물체를 이용하여 어림하기’, ‘다빈치 다리를 관찰하여 나무블록으로 무너지지 않는 다리 설계하기’, ‘원형 시설물을 탐구하여 원의 지름과 둘레를 직접 측정하기’ 등 우리 실생활 주변에 있는 다양한 건축물들을 통해 수학을 배우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빛누리초등학교 영재학급 담당자 김창환 교사는 “교과서 안에 있는 다양한 수학적 원리를 여수 컨벤션 센터 주변의 건축물들과 융합하여 학생들이 Math Tour에 참여한 것이 의미있었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배운 내용을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개발되어 학생들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생겼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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