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천초, 1년 만에 전남교육감배 티볼 우승! 스포츠클럽활동을 통한 바른 인성 및 건강한 신체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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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천초등학교(교장 정귀남)는 지난 20일 2018 전남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 티볼 종목에서 우승했다.
5~6학년을 대상으로 학생들의 바른 인성 및 건강한 신체 육성을 위해 시작된 티볼부는 아침 시간, 중간놀이 및 점심시간에 학생 자율에 의해 연습을 한 결과 1학기 여수교육지원청 주최 스포츠클럽대회 우승에 이어 전남교육감배 스포츠클럽 대회에도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본교 티볼부는 평소에 학급에서의 수업 태도 및 티볼부 활동에 참여하는 태도를 반영하여 주전 선발에 반영하고 있다.
대회에 참가한 6학년 학생은 “3월부터 매일 아침, 중간놀이, 점심시간에 노력한 결실이 맺어진 것 같아 기쁘고, 초등학교 졸업 전 잊지 못할 큰 추억을 만든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정귀남 교장은 “학생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웅천초 티볼부 창립 1주년 만에 전라남도교육감배 티볼 대회에서 우승을 했다. 학생 자율에 바탕을 둔 스포츠클럽 활성화는 학생들의 바른 인성 및 건강한 신체 육성,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웅천초 티볼부는 전라남도교육청 우수학교스포츠클럽 운영학교로 오는 11월 대구에서 열리는 2018 전국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 참가한다.
5~6학년을 대상으로 학생들의 바른 인성 및 건강한 신체 육성을 위해 시작된 티볼부는 아침 시간, 중간놀이 및 점심시간에 학생 자율에 의해 연습을 한 결과 1학기 여수교육지원청 주최 스포츠클럽대회 우승에 이어 전남교육감배 스포츠클럽 대회에도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본교 티볼부는 평소에 학급에서의 수업 태도 및 티볼부 활동에 참여하는 태도를 반영하여 주전 선발에 반영하고 있다.
대회에 참가한 6학년 학생은 “3월부터 매일 아침, 중간놀이, 점심시간에 노력한 결실이 맺어진 것 같아 기쁘고, 초등학교 졸업 전 잊지 못할 큰 추억을 만든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정귀남 교장은 “학생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웅천초 티볼부 창립 1주년 만에 전라남도교육감배 티볼 대회에서 우승을 했다. 학생 자율에 바탕을 둔 스포츠클럽 활성화는 학생들의 바른 인성 및 건강한 신체 육성,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웅천초 티볼부는 전라남도교육청 우수학교스포츠클럽 운영학교로 오는 11월 대구에서 열리는 2018 전국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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