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음악 그리고 우리들의 꿈” 제7회 여수학생오케스트라 페스티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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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여수교육지원청(창의인성지원센터)에서는 11월 9일(금) GS칼텍스 예울마루 대극장에서 ‘제7회 여수학생오케스트라 페스티벌’을 개최하였다.
올해로 7회를 맞는 이번 페스티벌은 여수 초․중학교 오케스트라단이 1부에는 10개팀, 2부에는 9개팀으로 나누어 19개팀 모두가 참여하는 여수감성예술교육 최대의 축제이다.
국악, 관악, 현악, 표준 오케스트라 등 학교의 특색과 규모에 맞는 다양한 오케스트라단이 지난 1년 동안 연습해 온 노력의 결과를 학부모님과 여수시민들에게 자랑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페스티벌에 참여한 여수북초등학교 이화빈 선생님은 “작은 학교라서 윈드오케스트라에 3~6학년 모든 학생이 한 명도 빠짐없이 참석하여 연주합니다. 학생들과 함께 예울마루 대극장이라는 큰 무대에 설 수 있어서 매우 기쁘고 설렙니다.
앞으로도 우리와 같은 작은 학교들의 학생들도 큰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가 계속 제공되기를 기대합니다.”고 말하였다. 김연식 교육장은 “여러분은 연주를 하면서 아름다운 선율을 위해 서로 배려하며 어울림을 만들어내는 소중한 경험을 하였을 것입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노력한 학생여러분의 땀과 실력을 마음껏 선보일 수 있는 멋진 무대가 되길 바랍니다.”며 격려하였다.
여수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생의 감성과 인성역량을 기르기 위해 지역과 연계하고 소통하는 다양한 예술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로 7회를 맞는 이번 페스티벌은 여수 초․중학교 오케스트라단이 1부에는 10개팀, 2부에는 9개팀으로 나누어 19개팀 모두가 참여하는 여수감성예술교육 최대의 축제이다.
국악, 관악, 현악, 표준 오케스트라 등 학교의 특색과 규모에 맞는 다양한 오케스트라단이 지난 1년 동안 연습해 온 노력의 결과를 학부모님과 여수시민들에게 자랑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페스티벌에 참여한 여수북초등학교 이화빈 선생님은 “작은 학교라서 윈드오케스트라에 3~6학년 모든 학생이 한 명도 빠짐없이 참석하여 연주합니다. 학생들과 함께 예울마루 대극장이라는 큰 무대에 설 수 있어서 매우 기쁘고 설렙니다.
앞으로도 우리와 같은 작은 학교들의 학생들도 큰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가 계속 제공되기를 기대합니다.”고 말하였다. 김연식 교육장은 “여러분은 연주를 하면서 아름다운 선율을 위해 서로 배려하며 어울림을 만들어내는 소중한 경험을 하였을 것입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노력한 학생여러분의 땀과 실력을 마음껏 선보일 수 있는 멋진 무대가 되길 바랍니다.”며 격려하였다.
여수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생의 감성과 인성역량을 기르기 위해 지역과 연계하고 소통하는 다양한 예술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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