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공고, 선생님, 부모님과 함께하는 마라톤 238명 남승룡 마라톤 대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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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1일에 열린 제 18회 남승룡 마라톤대회에 순천공고 학생 및 교직원들이 참가였다. 이 날 행사는 매력적인 직업계고 사업 중 사제동행 인성함양 체험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학생 209명, 학부모 15명, 교직원 14명, 총 238명이 참여하였다.
순천남승룡마라톤대회는 순천이 낳은 세계적인 마라토너인 故남승룡 선생의 정신을 기리고 계승하기 위해 개최된 대회이다. 순천공고는 특성화고 학생들의 바른 인성함양과 풍부한 감성을 고취하고, 학생들의 스포츠 활동을 통해 시민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작년부터 이 대회에 출전하고 있다.
순천공고는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대회당일 코스프레 우수작을 선발하여 특별상 시상하였다. 덕분에 대회 당일에는 학생들의 개성과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톡톡 튀는 다양한 복장들이 등장했다.
이 날,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강효원 학생(기계과 1년)은 “친구들과 함께 마라톤에 참가하니 몹시 즐거웠고,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최종렬 교장은 “앞으로도 스포츠를 통한 건전하고 건강한 학교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다.”고 말하였다.
순천남승룡마라톤대회는 순천이 낳은 세계적인 마라토너인 故남승룡 선생의 정신을 기리고 계승하기 위해 개최된 대회이다. 순천공고는 특성화고 학생들의 바른 인성함양과 풍부한 감성을 고취하고, 학생들의 스포츠 활동을 통해 시민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작년부터 이 대회에 출전하고 있다.
순천공고는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대회당일 코스프레 우수작을 선발하여 특별상 시상하였다. 덕분에 대회 당일에는 학생들의 개성과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톡톡 튀는 다양한 복장들이 등장했다.
이 날,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강효원 학생(기계과 1년)은 “친구들과 함께 마라톤에 참가하니 몹시 즐거웠고,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최종렬 교장은 “앞으로도 스포츠를 통한 건전하고 건강한 학교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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