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포초, 친환경 감 말랭이 판매하여 사랑나눔 실천 학습성과 발표회 행사에서 사랑나눔 바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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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도포초등학교는 지난 11월 9일 학습성과 발표회 행사에서 사랑나눔 바자회를 열고 직접 만든 친환경 감 말랭이를 판매하여 눈길을 모았다.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함께 학교 무지개농장에서 대봉감을 수확하고 껍질을 깎아서 2주간 건조과정을 거쳐 달콤하고 쫄깃한 감 말랭이를 만들고 이것을 판매하여 11만원의 수익금을 올렸다.
한편 도포초 학생회는 다모임에서 감 말랭이를 판매한 수익금을 봉사활동을 가는 지역 노인요양원에 기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드디어 11월 13일 1-3학년 학생들이 요양원을 방문하여 겨울 보온양말 등 물품을 전달하고 이와 함께 귀여운 재롱잔치 공연을 펼쳐 모처럼 외로운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웃음꽃이 피었다.
이 활동으로 농촌에서 자라고 있지만 실제 농작물을 수확하고 가공하여 판매해 본 경험이 적은 학생들에게 일하는 보람과 나눔의 기쁨을 느끼는 경험이 되었다.
최복숙 교장은 ‘학생들의 고운 인성을 기르는 생태환경 교육과 나눔 봉사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포초 학생회는 다모임에서 감 말랭이를 판매한 수익금을 봉사활동을 가는 지역 노인요양원에 기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드디어 11월 13일 1-3학년 학생들이 요양원을 방문하여 겨울 보온양말 등 물품을 전달하고 이와 함께 귀여운 재롱잔치 공연을 펼쳐 모처럼 외로운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웃음꽃이 피었다.
이 활동으로 농촌에서 자라고 있지만 실제 농작물을 수확하고 가공하여 판매해 본 경험이 적은 학생들에게 일하는 보람과 나눔의 기쁨을 느끼는 경험이 되었다.
최복숙 교장은 ‘학생들의 고운 인성을 기르는 생태환경 교육과 나눔 봉사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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