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대로, 꿈꾸는대로 광일고 학생이 만든다 광일고, (사)3D프린팅산업협회로부터 3D프린터 기증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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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성과 잠재력이 무한한 광일고등학교(교장 김성률)는 지난 11월 29일(목) 경상북도 구미시 3D프린팅제조혁신지원센터에서 (사)3D프린팅산업협회로부터 3D프린터 2대를 기증받았다.
(사)3D프린팅산업협회(협회장 김한수)는 2014년 산업통상자원부의 인가를 받아 설립된 이후 대한민국의 3D프린팅 인재육성, 산업인프라구축, 3D프린팅산업의 저변확대 및 확산보급을 위해 노력하는 비영리단체이다.
이날 기증받은 FDM방식의 3D프린터 MYD-POP 2대를 비롯해, 학생들이 마음껏 출력실습을 해볼 수 있도록 3D프린터의 재료인 필라멘트의 기증도 이뤄졌으며, 3D프린터를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학습하기 위한 관련 교 재도 기증받았다.
광일고는 광주테크노파크 창업DNA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3D프린팅교육을 지난 9월부터 72시간동안 이론과 실습을 한 결과 이기현 학생 외 11명이 3D프린팅마스터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이 3D프린터는 창의적 체험활동·자율동아리 활동·주제중심 방과 후 프로젝트 수업으로 연계된 다양한 SW(소프트웨어)교육에 활용될 예정이다.
교육담당 정은기(진로진학상담부장)교사는 “기존의 견학이나 강의식에서 벗어나 교내에서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 3D프린팅 관련활동 뿐 아니라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해 자신에게 필요한 것은 직접 제작해 사용할 수 있는 메이커(maker)활동에 조금 더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학년 김재윤 학생은 “체험을 가서 사용해 보았던 3D프린터를 학교에서 내가 생각하고 디자인한 것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쁘며, 내년엔 자율동아리 활동시간이 더욱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김성률 교장은 “차세대 스마트 융합과학 3D프린터를 학생들이 수업 및 동아리활동에 활용함으로 새로운 과학기술에 도전해 꿈과 끼를 살려 진로설계와 진로진학에 도움이 되도록 기증해주심에 감사드리며, 광일고 학생들에게 최적의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3D프린팅산업협회(협회장 김한수)는 2014년 산업통상자원부의 인가를 받아 설립된 이후 대한민국의 3D프린팅 인재육성, 산업인프라구축, 3D프린팅산업의 저변확대 및 확산보급을 위해 노력하는 비영리단체이다.
이날 기증받은 FDM방식의 3D프린터 MYD-POP 2대를 비롯해, 학생들이 마음껏 출력실습을 해볼 수 있도록 3D프린터의 재료인 필라멘트의 기증도 이뤄졌으며, 3D프린터를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학습하기 위한 관련 교 재도 기증받았다.
광일고는 광주테크노파크 창업DNA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3D프린팅교육을 지난 9월부터 72시간동안 이론과 실습을 한 결과 이기현 학생 외 11명이 3D프린팅마스터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이 3D프린터는 창의적 체험활동·자율동아리 활동·주제중심 방과 후 프로젝트 수업으로 연계된 다양한 SW(소프트웨어)교육에 활용될 예정이다.
교육담당 정은기(진로진학상담부장)교사는 “기존의 견학이나 강의식에서 벗어나 교내에서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 3D프린팅 관련활동 뿐 아니라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해 자신에게 필요한 것은 직접 제작해 사용할 수 있는 메이커(maker)활동에 조금 더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학년 김재윤 학생은 “체험을 가서 사용해 보았던 3D프린터를 학교에서 내가 생각하고 디자인한 것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쁘며, 내년엔 자율동아리 활동시간이 더욱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김성률 교장은 “차세대 스마트 융합과학 3D프린터를 학생들이 수업 및 동아리활동에 활용함으로 새로운 과학기술에 도전해 꿈과 끼를 살려 진로설계와 진로진학에 도움이 되도록 기증해주심에 감사드리며, 광일고 학생들에게 최적의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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