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지원청, 장애를 딛고 편견을 넘어 꿈을 키워요 영암특수교육지원센터 ‘꿈 키움 ’겨울방학 프로그램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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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교육지원청(교육장 나임)은 초·중·고 특수교육대상 학생과 가족 24명을 대상으로 1월 14일부터 25일까지 2주간‘꿈 키움’겨울방학 중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꿈 키움’프로그램은 가족의 심리·정서 치료를 통한 친밀감 형성 및 긍정적인 가족분위기를 조성하여 가족의 기능 및 역량강화를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교육활동으로는 가족이 편안한 마음으로 참여할 수 있는 캔들만들기, 보드게임, 플라워공예, 화분공예 등의 가족치료, 핑거페인팅을 이용한 미술치료, 푸드아트와 테라이움 만들기 등의 놀이치료로 운영되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영암초등학교의 한 학생은“과자는 항상 먹는 거였는데 우리 가족을 만들 수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쿠키 가족도 좋지만 이제는 우리 가족이 더 좋아요. 벌써 끝나버려서 슬퍼요. 선생님, 저 내일 와도 되나요? 또 오고 싶어요.”라고 소감을 말했다.
나임 교육장은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과 가족 모두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서로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면서 “우리 학생들에게 필요한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꿈 키움’프로그램은 가족의 심리·정서 치료를 통한 친밀감 형성 및 긍정적인 가족분위기를 조성하여 가족의 기능 및 역량강화를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교육활동으로는 가족이 편안한 마음으로 참여할 수 있는 캔들만들기, 보드게임, 플라워공예, 화분공예 등의 가족치료, 핑거페인팅을 이용한 미술치료, 푸드아트와 테라이움 만들기 등의 놀이치료로 운영되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영암초등학교의 한 학생은“과자는 항상 먹는 거였는데 우리 가족을 만들 수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쿠키 가족도 좋지만 이제는 우리 가족이 더 좋아요. 벌써 끝나버려서 슬퍼요. 선생님, 저 내일 와도 되나요? 또 오고 싶어요.”라고 소감을 말했다.
나임 교육장은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과 가족 모두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서로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면서 “우리 학생들에게 필요한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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