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새학기! 마음을 준비하다 순천Wee센터‘중학교 새내기 적응프로그램’운영
| ||||
|
전라남도 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길훈) Wee센터는 2월 18일부터 20일까지 2019년 중학생 신입생 8명을 대상으로 중학교 새내기 적응프로그램인 ‘마음을 그리다’를 실시했다.
‘마음을 그리다’는 순천 Wee센터에서 2017년부터 3년째 실시하고 있는 학교적응력향상프로그램 중 하나로 학생들이 부담없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미술매체를 활용하여 매번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새로운 환경과의 상호작용을 이해하고 원만한 관계형성을 경험하게 하여 예비 중학생들이 학교에 대한 긍정적 기대감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 OO 학생은 “중학생이 된다는 것에 걱정이 많았는데 다른 친구들과 같은 고민을 함께 나누고, 의사소통방법에 대한 미술활동을 해보니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길훈 교육장은 “중학교에 입학하는 학생들이 새로운 학교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마음을 그리다’는 순천 Wee센터에서 2017년부터 3년째 실시하고 있는 학교적응력향상프로그램 중 하나로 학생들이 부담없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미술매체를 활용하여 매번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새로운 환경과의 상호작용을 이해하고 원만한 관계형성을 경험하게 하여 예비 중학생들이 학교에 대한 긍정적 기대감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 OO 학생은 “중학생이 된다는 것에 걱정이 많았는데 다른 친구들과 같은 고민을 함께 나누고, 의사소통방법에 대한 미술활동을 해보니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길훈 교육장은 “중학교에 입학하는 학생들이 새로운 학교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