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정보영재 117명의 새로운 도전 2019학년도 전라남도정보영재교육원 개강캠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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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교육연구정보원(원장 박석주)이 지난 3월 23일(토) 전라남도교육연구정보원 합동강의실에서 학생과 학부모, 지도교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학년도 전남정보영재교육원 개강식’을 가졌다.
이날 개강식은 입학허가 선언, 학생 선서, 지도교사 소개, 정보영재교육 운영계획 안내, 안전교육 순으로 진행됐으며, 1년 동안의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지도 교사와 학생, 학부모 상견례가 이뤄졌다.
개강식이 끝난 후에는 1박 2일 간의 개강캠프가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이 캠프에서 적응 활동으로 아이스 브레이킹, 학년 봉사임원 선출, 창의적 문제해결 활동, 레크레이션 활동을 했다. 처음 만난 친구들과 협동해 문제를 해결하는 등 정보영재로서 활동이 기대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박석주 원장은 “이번 개강캠프가 지능정보사회에서 요구하는 자기관리능력과 관계형성능력(헙업능력)을 기를 수 있는 초석이 돼, 정보영재 학생들이 큰 꿈을 가지고 미래사회를 함께 여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2007년 개원 이래 1,2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전라남도정보영재교육원은 2019학년도에는 주말 출석 수업과 온라인수업을 통해 컴퓨팅 사고력과 협력적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는 맞춤형 프로젝트 수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날 개강식은 입학허가 선언, 학생 선서, 지도교사 소개, 정보영재교육 운영계획 안내, 안전교육 순으로 진행됐으며, 1년 동안의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지도 교사와 학생, 학부모 상견례가 이뤄졌다.
개강식이 끝난 후에는 1박 2일 간의 개강캠프가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이 캠프에서 적응 활동으로 아이스 브레이킹, 학년 봉사임원 선출, 창의적 문제해결 활동, 레크레이션 활동을 했다. 처음 만난 친구들과 협동해 문제를 해결하는 등 정보영재로서 활동이 기대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박석주 원장은 “이번 개강캠프가 지능정보사회에서 요구하는 자기관리능력과 관계형성능력(헙업능력)을 기를 수 있는 초석이 돼, 정보영재 학생들이 큰 꿈을 가지고 미래사회를 함께 여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2007년 개원 이래 1,2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전라남도정보영재교육원은 2019학년도에는 주말 출석 수업과 온라인수업을 통해 컴퓨팅 사고력과 협력적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는 맞춤형 프로젝트 수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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