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교육으로 응급상황 대처 ‘4분의 기적’ 우리도 할 수 있어요, 광양칠성초 심폐소생술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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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칠성초등학교(교장 김유)는 3월 26일 응급상황 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본교 체육관에서 6학년 학생 83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여러 상황별 응급처치방법을 알고 정확하고 신속하게 대처하는 능력과 심폐소생술의 중요성 및 생명의 소중함을 알 수 있도록 실시되었다. 백운학생수련장(소장 정충기) 전문경력관 서문석 외 3명의 전문강사들이 팀을 이루어 이론 및 실습교육으로 진행되었다.
교육내용은 심폐소생술 이론 및 실습교육, 자동심장충격기(AED)의 사용방법, 삼각건 사용방법 및 기도가 막혔을 때 응급처치로 구성되었다. 특히 이날 교육은 심정지 상황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가정에서 위급시에 대처할 수 있도록 현장중심의 사례로 이루어져 학생들이 쉽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어 높은 호응을 얻었다.
백운학생수련장 서문석 전문경력관은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하여 학생들에게 응급상황에서 신속히 대처하여 우리 어린 학생들도 사람을 살리는 소중한 교육이 될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본교 6학년 이정해 학생은 “생활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응급처치였고, 내 손이 생명의 손이라는 것과 오늘 배운 깨우고, 알리고, 누르고를 동생들에게도 알려주겠다.”고 말했다.
백운학생수련장은 계속해서 더 많은 학생들에게, 교직원 및 학부모들에게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여러 상황별 응급처치방법을 알고 정확하고 신속하게 대처하는 능력과 심폐소생술의 중요성 및 생명의 소중함을 알 수 있도록 실시되었다. 백운학생수련장(소장 정충기) 전문경력관 서문석 외 3명의 전문강사들이 팀을 이루어 이론 및 실습교육으로 진행되었다.
교육내용은 심폐소생술 이론 및 실습교육, 자동심장충격기(AED)의 사용방법, 삼각건 사용방법 및 기도가 막혔을 때 응급처치로 구성되었다. 특히 이날 교육은 심정지 상황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가정에서 위급시에 대처할 수 있도록 현장중심의 사례로 이루어져 학생들이 쉽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어 높은 호응을 얻었다.
백운학생수련장 서문석 전문경력관은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하여 학생들에게 응급상황에서 신속히 대처하여 우리 어린 학생들도 사람을 살리는 소중한 교육이 될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본교 6학년 이정해 학생은 “생활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응급처치였고, 내 손이 생명의 손이라는 것과 오늘 배운 깨우고, 알리고, 누르고를 동생들에게도 알려주겠다.”고 말했다.
백운학생수련장은 계속해서 더 많은 학생들에게, 교직원 및 학부모들에게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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