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없는 건강한 세상 만들기!! 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 2019. 흡연예방 체험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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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이정화)은 “학교흡연예방 사업에 따른 전라남도 교육청 지정 특화 사업운영”의 일환으로 2017. 9월부터 흡연예방체험관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에는 3월 12일부터 고금중학교, 강진칠량중학교를 시작하여 복내초, 낙성초, 장동초, 벌교여중, 강진작천중, 산포초, 고서초, 보성중, 여수문수초 등 6회 째 문화예술체험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초등 95개교, 중학생 72개교 총 10,400여 명의 학생들이 담배 없는 건강한 세상을 위해 흡연예방체험 학습에 참여하게 된다.
이론 중심의 강의나 설명보다는 체험중심의 맞춤형 교육으로 눈으로 직접 보며, 손으로 만져 보고, 체험하며 담배는 우리의 신체에 질병을 일으키는 독이라는 인식을 흥미와 함께 인지하였다.
직접 흡연 시험기, 가슴을 열어 본 병든 인체모형, 물에 젖은 담배 꽁초를 먹고 자란 콩나물과 정상 콩나물의 비교, 폐나이 측정, 임신과 흡연등 흡연이 건강에 미치는 심각성을 실감할 수 있었다.
금연 닷트 게임, 금연 퍼즐 맞추기, 체험활동 후 “아빠가 담배 피워서 걱정 된다” 며 울먹이는 여수 문수초1, 이리지 학생 담배의 해로움을 꼭 아빠에게 전해 주겠다고 소감을 말하였다. 놀이로 풀어가는 퀴즈도 흥미를 더해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에는 3월 12일부터 고금중학교, 강진칠량중학교를 시작하여 복내초, 낙성초, 장동초, 벌교여중, 강진작천중, 산포초, 고서초, 보성중, 여수문수초 등 6회 째 문화예술체험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초등 95개교, 중학생 72개교 총 10,400여 명의 학생들이 담배 없는 건강한 세상을 위해 흡연예방체험 학습에 참여하게 된다.
이론 중심의 강의나 설명보다는 체험중심의 맞춤형 교육으로 눈으로 직접 보며, 손으로 만져 보고, 체험하며 담배는 우리의 신체에 질병을 일으키는 독이라는 인식을 흥미와 함께 인지하였다.
직접 흡연 시험기, 가슴을 열어 본 병든 인체모형, 물에 젖은 담배 꽁초를 먹고 자란 콩나물과 정상 콩나물의 비교, 폐나이 측정, 임신과 흡연등 흡연이 건강에 미치는 심각성을 실감할 수 있었다.
금연 닷트 게임, 금연 퍼즐 맞추기, 체험활동 후 “아빠가 담배 피워서 걱정 된다” 며 울먹이는 여수 문수초1, 이리지 학생 담배의 해로움을 꼭 아빠에게 전해 주겠다고 소감을 말하였다. 놀이로 풀어가는 퀴즈도 흥미를 더해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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