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선혜학교, 장애인의 날 공연 관람 순천시립합창단 공연 보며 문화예술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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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선혜학교(교장 정미숙)가 4월 18일(목) 전교생이 참여하는 순천시립합창단 공연 관람 문화예술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순천시립합창단은 제39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고, 문화예술 경험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장애학생들에게 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해 정서함양에 도움을 주기 위해 공연을 기획했다.
이 날 공연에서는 ‘사랑한데이’라는 주제로 흥겨운 가곡 메들리, 가요와 동요 합창, 섹소폰 연주가 펼쳐졌으며, 특별히 빛고을댄서스가 게스트로 무대를 꾸몄다.
마지막 순서는 합창단과 장애학생이 무대에서 함께 음악을 느끼는 활동이 장식했다. 앉아서 보고 즐기는 공연이 아닌 주인공으로서 직접 참여해 봄으로써 공연 예술 경험을 넘어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는 의미 있는 순간이었다.
순천선혜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물적·인적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학습 교육에 참여함으로써 장애학생들에게 정서 함양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순천시립합창단은 제39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고, 문화예술 경험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장애학생들에게 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해 정서함양에 도움을 주기 위해 공연을 기획했다.
이 날 공연에서는 ‘사랑한데이’라는 주제로 흥겨운 가곡 메들리, 가요와 동요 합창, 섹소폰 연주가 펼쳐졌으며, 특별히 빛고을댄서스가 게스트로 무대를 꾸몄다.
마지막 순서는 합창단과 장애학생이 무대에서 함께 음악을 느끼는 활동이 장식했다. 앉아서 보고 즐기는 공연이 아닌 주인공으로서 직접 참여해 봄으로써 공연 예술 경험을 넘어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는 의미 있는 순간이었다.
순천선혜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물적·인적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학습 교육에 참여함으로써 장애학생들에게 정서 함양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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