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전남초등여성교육행정연구회 제1차 연찬회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전남교육, 여성의 감성리더십으로”
| ||||
|
전남초등여성교육행정연구회(회장 이용덕)는 4월 29일(월) 호텔현대목포 컨벤션홀에서 초등여성교장 및 교장 유경력 교육전문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제1차 연찬회를 가졌다.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전남교육, 여성의 감성리더십으로!】라는 주제로 실시된 연찬회는 모두가 소중한 혁신전남교육 실현을 위한 학교장의 공간혁신 학교경영 마인드와 창조적 리더십을 고무시키는 열정으로 뜨거웠다.
첫 순서로 생명의 안전을 위한 건강리더십 특강에서 광주현대병원 외과 최명숙 원장은 ‘유방암, 알면 두렵지 않다’주제로 여성리더들의 관심을 끌었는데, 특히 2015년 이후 유방암은 위암, 대장암에 비해 가장 높은 발병율을 보이고 있어 자가진단 및 정기검진으로 조기발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글로벌리더로서 자신의 몸을 관리하는 역량이 가장 중요함을 상기시켰다. 명덕초 송양순 교장은“평소 유방암의 원인과 예방 식이요법까지 상식적인 정보는 가지고 있지만 전문가의 생생한 자료와 사례를 접하는 기회여서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고, 앞으로 좀 더 건강에 신경 쓰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특강에 이어서 전라남도교육청 혁신교육과 김유동 장학관은 전남형 미래학교 구현을 위한 ‘학습자 중심 공간혁신’에 대한 사업계획을 구체적인 자료와 함께 실천성을 제시함으로써 현장 여성리더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김장학관은 지식, 경쟁, 결과위주 교육에서 역량, 협력, 과정중심 교육으로의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는 전남형 미래학교 모델은 미래 역량교육과 민주시민육성을 위한 창의·융합형 학생중심의 다양한 교육과정 공간과 지역사회와 함께하기 위한 시설 복합화를 개발 방향으로 역설하였다.
연찬회를 마친 후 대다수 학교장은 ‘학교 공간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 하는 막연함에서 공간이 바뀌면 사고가 바뀐다는 확신을 갖게 하는 설득력 있는 연수’라고 만족감을 표현하였으며, 특히 오늘 자리는 교육혁신, 공동체협력, 공간혁신, 미래교육이라는 4가지 큰 틀 속에서 추진되는 전남형 미래학교의 그 중심 토대를 다져가는 여성리더 역할에 중요한 시사점을 던졌다고 의견을 모았다.
첫 순서로 생명의 안전을 위한 건강리더십 특강에서 광주현대병원 외과 최명숙 원장은 ‘유방암, 알면 두렵지 않다’주제로 여성리더들의 관심을 끌었는데, 특히 2015년 이후 유방암은 위암, 대장암에 비해 가장 높은 발병율을 보이고 있어 자가진단 및 정기검진으로 조기발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글로벌리더로서 자신의 몸을 관리하는 역량이 가장 중요함을 상기시켰다. 명덕초 송양순 교장은“평소 유방암의 원인과 예방 식이요법까지 상식적인 정보는 가지고 있지만 전문가의 생생한 자료와 사례를 접하는 기회여서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고, 앞으로 좀 더 건강에 신경 쓰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특강에 이어서 전라남도교육청 혁신교육과 김유동 장학관은 전남형 미래학교 구현을 위한 ‘학습자 중심 공간혁신’에 대한 사업계획을 구체적인 자료와 함께 실천성을 제시함으로써 현장 여성리더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김장학관은 지식, 경쟁, 결과위주 교육에서 역량, 협력, 과정중심 교육으로의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는 전남형 미래학교 모델은 미래 역량교육과 민주시민육성을 위한 창의·융합형 학생중심의 다양한 교육과정 공간과 지역사회와 함께하기 위한 시설 복합화를 개발 방향으로 역설하였다.
연찬회를 마친 후 대다수 학교장은 ‘학교 공간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 하는 막연함에서 공간이 바뀌면 사고가 바뀐다는 확신을 갖게 하는 설득력 있는 연수’라고 만족감을 표현하였으며, 특히 오늘 자리는 교육혁신, 공동체협력, 공간혁신, 미래교육이라는 4가지 큰 틀 속에서 추진되는 전남형 미래학교의 그 중심 토대를 다져가는 여성리더 역할에 중요한 시사점을 던졌다고 의견을 모았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