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압골 섬진강 아이들의 어울림 한마당 다압초 학생 학부모 지역민 화합의 운동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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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압초등학교(교장 박명수)가 5월 1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다압골 섬진강 아이들의 어울림 한마당’ 운동회를 개최했다.
병설유치원생 7명과 다압초등학생 40명, 학부모 및 지역 주민들이 모인 가운데 오전 9시부터 낮12시30분까지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사랑탑 만들기, 공굴리기, 돼지몰이, 단체줄넘기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및 지역 주민들이 서로 화합하고 소통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학부모 김정현 씨는 “바쁜 직장생활로 아이의 학교생활에 대해 소홀해 미안했는데 올해는 함께 할 수 있어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
박명수 교장은 “맞벌이 가정 학생들에게 추억을 주고, ‘소수를 위한 운동회’가 아닌, 모두를 위한 운동회로 만들어보자는 취지에서 근로자의 날에 운동회를 열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학생·교직원·학부모·지역민이 어우러져 하나 되는 마을잔치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단초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압초등학교는 지역 공동체의 중심으로서 학생뿐만 아니라 지역 중학교, 지역주민, 학부모와 연계한 창의·인성교육을 계속해서 선도해 나갈 예정이다.
병설유치원생 7명과 다압초등학생 40명, 학부모 및 지역 주민들이 모인 가운데 오전 9시부터 낮12시30분까지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사랑탑 만들기, 공굴리기, 돼지몰이, 단체줄넘기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및 지역 주민들이 서로 화합하고 소통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학부모 김정현 씨는 “바쁜 직장생활로 아이의 학교생활에 대해 소홀해 미안했는데 올해는 함께 할 수 있어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
박명수 교장은 “맞벌이 가정 학생들에게 추억을 주고, ‘소수를 위한 운동회’가 아닌, 모두를 위한 운동회로 만들어보자는 취지에서 근로자의 날에 운동회를 열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학생·교직원·학부모·지역민이 어우러져 하나 되는 마을잔치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단초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압초등학교는 지역 공동체의 중심으로서 학생뿐만 아니라 지역 중학교, 지역주민, 학부모와 연계한 창의·인성교육을 계속해서 선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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