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의성을 찾아 감탄 연발! 2019. 상반기 TaLK 원어민 장학생 한국 문화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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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국제교육원(원장 양병주)은 5월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간 TaLK 원어민 장학생 67명을 대상으로 경주, 의성 일원에서 문화체험을 실시하였다.
TaLK(Teach and Learn in Korea) 프로그램은 2008년부터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7개 국가의 재외동포 및 한국에 관심이 많은 외국 대학생들을 영어교육 봉사 장학생으로 선발 초청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들은 귀국 후 한국의 민간 사절단으로서 한국을 알리는 역할을 한다.
전남지역에는 모두 80명의 TaLK 원어민 장학생들이 농산어촌 및 소외지역, 소규모학교 등 원어민 보조교사가 배치되지 않는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정규 영어교육과정 및 방과후 수업을 지원함으로써 지역 간 영어교육의 격차를 해소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TaLK 원어민 문화체험은 경주와 의성에서 실시되었으며, 전통놀이문화 체험으로 강강수월래와 딱지치기, 고택음악회에서 우리 악기소개, 사물놀이 등 국악 감상, 첨성대를 비롯한 경주 및 의성 지역 역사 문화 유산 탐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계획되었다.
미국에서 온 TaLK 원어민 장학생 사라는 “경주와 의성에서의 여러 가지 문화체험 및 탐방 활동을 하면서 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특히, 첨성대, 에밀레종 등 뛰어난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였으며, 의성에서의 전통놀이 체험, 신라문화원의 고택음악회 등이 한국 전통문화의 고유함을 느낄 수 있어 좋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양병주 원장은 “전라남도는 전국의 TaLK 원어민 장학생 중 30% 정도의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며, “학교에서 원어민 장학생을 잘 활용함으로써 학생들의 영어능력이 많이 향상되었고, 또한 만족도가 아주 높은 편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원어민 장학생들을 계속 운영하면서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능력 신장 및 영어교육 여건 개선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TaLK(Teach and Learn in Korea) 프로그램은 2008년부터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7개 국가의 재외동포 및 한국에 관심이 많은 외국 대학생들을 영어교육 봉사 장학생으로 선발 초청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들은 귀국 후 한국의 민간 사절단으로서 한국을 알리는 역할을 한다.
전남지역에는 모두 80명의 TaLK 원어민 장학생들이 농산어촌 및 소외지역, 소규모학교 등 원어민 보조교사가 배치되지 않는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정규 영어교육과정 및 방과후 수업을 지원함으로써 지역 간 영어교육의 격차를 해소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TaLK 원어민 문화체험은 경주와 의성에서 실시되었으며, 전통놀이문화 체험으로 강강수월래와 딱지치기, 고택음악회에서 우리 악기소개, 사물놀이 등 국악 감상, 첨성대를 비롯한 경주 및 의성 지역 역사 문화 유산 탐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계획되었다.
미국에서 온 TaLK 원어민 장학생 사라는 “경주와 의성에서의 여러 가지 문화체험 및 탐방 활동을 하면서 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특히, 첨성대, 에밀레종 등 뛰어난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였으며, 의성에서의 전통놀이 체험, 신라문화원의 고택음악회 등이 한국 전통문화의 고유함을 느낄 수 있어 좋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양병주 원장은 “전라남도는 전국의 TaLK 원어민 장학생 중 30% 정도의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며, “학교에서 원어민 장학생을 잘 활용함으로써 학생들의 영어능력이 많이 향상되었고, 또한 만족도가 아주 높은 편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원어민 장학생들을 계속 운영하면서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능력 신장 및 영어교육 여건 개선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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