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지원청, 6월말 퇴직 지방공무원 환송연
노고를 격려하고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기 위한 간담회
2019. 06.26(수) 09:06
전라남도여수교육지원청(행정지원과)은 24일(월)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학교현장에서 성실하고 묵묵히 일해 온 퇴직 공무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여수교육지원청은 퇴직 지방공무원 환송연을 연 2회 개최하고 있고, 이번 6월말 퇴직자는 모두 7명으로 교육행정, 사무운영, 조리, 시설관리 직렬 등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여수북초등학교 마연심 조리사는 “성장기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친환경 급식에 노력해 온 삶에 보람을 느낀다.”고, “퇴직을 앞두고 이렇게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해 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종만 행정지원과장은 “학생교육을 위해 애써온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새로운 제2의 인생을 힘차게 출발하시고, 앞날에 늘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기자이름 박정철 부장E-mail1968wjdcjf@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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