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전남혁신중심학교 역할 머리 맞대
전남혁신학교 업무담당자 협의회 개최
2019. 07.04(목) 09:15
보성교육지원청(교육장 백남근)은 7월 2일(화), 봇재에서 전남보성혁신교육지구 내 전남혁신학교 5교의 업무담당자가 모여 협의회를 실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전남혁신중심학교(보성초등학교)의 역할 및 활동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전남혁신학교 업무담당자 간 네트워크 구축 및 상호 정보공유를 위한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학교혁신 전면화를 위해 혁신중심학교의 역할을 맡은 보성초등학교 박유신 교사는 “혁신중심학교로 부담감이 있었는데, 다른 혁신학교와 함께 연수 및 수업공개에 관한 연간 활동 계획을 논의하다보니 부담감이 줄어들었다”며“앞으로도 이런 모임을 자주 가져야겠다.”고 말했다.

정선영 교육지원과장은“전남보성혁신교육지구가 이 자리에 오기까지 전남혁신학교 교직원의 선도적 역할과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보성초등학교가 혁신중심학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기자이름 박정철 부장E-mail1968wjdcjf@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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