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군서초, 전교생이 풍덩! 전교생 수영체험으로 추억 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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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군서초등학교(교장 임봉애) 전교생 48명(유치원 포함)은 7월 18일 고창군 석정 휴스파로 수영체험을 다녀왔다. 이번 수영체험은 학교자율사업의 일환으로 영광교육지원청에서 지원하여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한 학기동안의 교육활동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학년별 교과교육과정의 주제 해결을 위한 물놀이와 수영을 실제 현장에서 생생하게 체험했다. 친구들과 추억을 쌓으며, 물에 대한 공포심을 이겨내고 생존 수영 등의 수영 기능을 익히는 등 체험의 기회를 가졌다. 키가 작은 학생들은 구명조끼를 의무 착용하고 물에 뜨는 연습, 물장구치는 연습 등을 했다. 생존 수영을 할 줄 아는 고학년들은 좀 더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실내 스파와 실외 수영 및 스피드 슬라이더를 타며 신나는 시간을 보냈다. 또 군서초등학교에는 할머니 학생분들도 계시는데 실내 수영장과 온천을 이용하시며 학생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다음은 군서초등학교 학생들의 인터뷰 내용이다. 6학년 차○○학생은 “3년째 친구들과 전교생 수영체험을 오지만, 올때마다 이렇게 친구들과 같이 슬라이드도 타고 수영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5학년 김○○학생은 “곧 방학이라서 친구들을 자주 못 볼 것 같아서 아쉬웠는데 방학 전에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행복해요.”, 마○○학생은 “실내 스파에서 따뜻하게 수영하다가 실외 수영장에서 시원하게 슬라이드도 타고 너무 즐거워요.” 4학년 목○○학생은 “2학년인 동생도 같이 와서 더 즐겁게 놀 수 있었어요.”, 3학년 서○○학생은 “1학기 매주 수요일에 하는 생존 수영은 친구들과 실내 수영장에서만 수영을 배웠는데, 오늘은 야외 수영장에서 언니, 오빠들과 물놀이도 하면서 수영도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학생들과 함께 물놀이 체험을 한 최○○ 교사는 “한 학기가 마무리 되는 시점에서 전교생이 한 가족처럼 활짝 웃으며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행복하다. 직장 생활 등으로 부모님이 바쁘시거나, 조손 가정, 결손 가정 등 여러 이유로 가족들과 체험학습이나, 물놀이 등을 간 적이 없는 학생들도 있다. 영광교육지원청의 지원으로 수영체험을 와서 전교생이 활짝 웃으며 즐겁게 체험하는 모습을 보니 보람되고 행복하다.” 고 전했다.
군서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정서순화와 감성을 기르기 위한 진로체험, 친환경생태체험 등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갈 것이다.
학생들은 한 학기동안의 교육활동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학년별 교과교육과정의 주제 해결을 위한 물놀이와 수영을 실제 현장에서 생생하게 체험했다. 친구들과 추억을 쌓으며, 물에 대한 공포심을 이겨내고 생존 수영 등의 수영 기능을 익히는 등 체험의 기회를 가졌다. 키가 작은 학생들은 구명조끼를 의무 착용하고 물에 뜨는 연습, 물장구치는 연습 등을 했다. 생존 수영을 할 줄 아는 고학년들은 좀 더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실내 스파와 실외 수영 및 스피드 슬라이더를 타며 신나는 시간을 보냈다. 또 군서초등학교에는 할머니 학생분들도 계시는데 실내 수영장과 온천을 이용하시며 학생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다음은 군서초등학교 학생들의 인터뷰 내용이다. 6학년 차○○학생은 “3년째 친구들과 전교생 수영체험을 오지만, 올때마다 이렇게 친구들과 같이 슬라이드도 타고 수영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5학년 김○○학생은 “곧 방학이라서 친구들을 자주 못 볼 것 같아서 아쉬웠는데 방학 전에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행복해요.”, 마○○학생은 “실내 스파에서 따뜻하게 수영하다가 실외 수영장에서 시원하게 슬라이드도 타고 너무 즐거워요.” 4학년 목○○학생은 “2학년인 동생도 같이 와서 더 즐겁게 놀 수 있었어요.”, 3학년 서○○학생은 “1학기 매주 수요일에 하는 생존 수영은 친구들과 실내 수영장에서만 수영을 배웠는데, 오늘은 야외 수영장에서 언니, 오빠들과 물놀이도 하면서 수영도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학생들과 함께 물놀이 체험을 한 최○○ 교사는 “한 학기가 마무리 되는 시점에서 전교생이 한 가족처럼 활짝 웃으며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행복하다. 직장 생활 등으로 부모님이 바쁘시거나, 조손 가정, 결손 가정 등 여러 이유로 가족들과 체험학습이나, 물놀이 등을 간 적이 없는 학생들도 있다. 영광교육지원청의 지원으로 수영체험을 와서 전교생이 활짝 웃으며 즐겁게 체험하는 모습을 보니 보람되고 행복하다.” 고 전했다.
군서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정서순화와 감성을 기르기 위한 진로체험, 친환경생태체험 등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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