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복지 사각지대 학생 지원 활동 박차 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하여‘공부방 만들어주기’프로젝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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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교육지원청(교육장 조정자)은 9월 10일(화) 중회의실에서 광양시사회복지협의회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학생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원 대상학생 가정에 책상과 의자, 도서(학습보조책자, 양서 등), 생필품 등을 전달하는 ‘공부방 만들어주기’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이번 공부방 만들어주기 프로젝트는 Wee센터에서 가정방문 통하여 학생을 발굴 하였고, 학교와 협의하여 학교에서 필요하거나 학생이 가정에서 필요한 책상의자, 책, 공부방 도배·장판, 생필품(옷, 침구 외) 등을 지원했다.
이와 같이 교육지원청에서는 사회·경제적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적극 발굴하고, 광양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는 공부방 등 학생이 필요로 하는 지원을 함으로써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건강한 학교생활과 안정된 가정생활을 통해 잘 성장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물품을 전달 받은 학생은 “내 공부방이 너무나 갖고 싶었어요. 공부방이 있는 친구가 너무 부러웠어요. 필요한 책과 물건들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공부할게요.”라고 활짝 웃었다.
앞으로 광양교육지원청에서는 가정-학교-교육지원청-지역기관이 서로 협력하여 교육복지와 사회복지가 연계함으로써 복지 사각 지대가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갈 계획이다.
이번 공부방 만들어주기 프로젝트는 Wee센터에서 가정방문 통하여 학생을 발굴 하였고, 학교와 협의하여 학교에서 필요하거나 학생이 가정에서 필요한 책상의자, 책, 공부방 도배·장판, 생필품(옷, 침구 외) 등을 지원했다.
이와 같이 교육지원청에서는 사회·경제적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적극 발굴하고, 광양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는 공부방 등 학생이 필요로 하는 지원을 함으로써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건강한 학교생활과 안정된 가정생활을 통해 잘 성장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물품을 전달 받은 학생은 “내 공부방이 너무나 갖고 싶었어요. 공부방이 있는 친구가 너무 부러웠어요. 필요한 책과 물건들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공부할게요.”라고 활짝 웃었다.
앞으로 광양교육지원청에서는 가정-학교-교육지원청-지역기관이 서로 협력하여 교육복지와 사회복지가 연계함으로써 복지 사각 지대가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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