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영 작가와 이야기를 통한 철학하기 영광공공도서관, 『열흘 간의 낯선 바람』강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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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공공도서관(관장 장혜란)은 지난 25일 청소년·일반부분 한 책 읽기 선정도서인 『열흘 간의 낯선 바람』(김선영 저, 자음과모음 출판)의 저자 김선영 작가를 모시고 <이야기를 통한 철학하기>란 주제로 강연회를 열었다.
김선영 작가는 강연을 통해 몽골 여행을 통해서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의 관계 맺음을 생각하여 책을 쓰게 된 배경을 이야기 하고 베스트셀러 시간을 파는 상점을 통해서 청소년과 가까워지고 싶었던 마음을 이야기 했다. 학생들은 책을 읽으면서 궁금했던 점들을 자유롭게 물어봤으며 작가는 자신을 가장 잘 아는 것은 자신이라면서 좋아하는 것을 하라며 청소년들을 격려했다.
한 책 선정도서와 최신작 『시간을 파는 상점 2』까지 작가의 사인이 담긴 도서를 받은 참가자들의 표정과 직접 저자의 책으로 사인을 받은 청소년들의 긴 행렬은 김선영 작가가 청소년들을 위한 작가임을 보여주었다.
학생들을 인솔해 참가한 한 지도교사는 “도서관에서 운영한 독서토론교실과 독서토론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작가 책을 읽으면서 직접 보고 싶다는 의견이 많았는데, 작가를 초청해 학생들이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줘서 도서관에 고맙다”며 “연계되는 사업을 통해 앞으로도 학교로 지원해주는 독서교육을 많이 해줬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영광공공도서관은 10월 마지막 주 토요일(26일)에 도서관 앞마당에서 온가족이 함께 체험하고 구경하며 함께 놀 수 있는 ‘가족과 함께하는 도서관 DAY’와 ‘10월의 하늘(과학자들의 강연)’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선영 작가는 강연을 통해 몽골 여행을 통해서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의 관계 맺음을 생각하여 책을 쓰게 된 배경을 이야기 하고 베스트셀러 시간을 파는 상점을 통해서 청소년과 가까워지고 싶었던 마음을 이야기 했다. 학생들은 책을 읽으면서 궁금했던 점들을 자유롭게 물어봤으며 작가는 자신을 가장 잘 아는 것은 자신이라면서 좋아하는 것을 하라며 청소년들을 격려했다.
한 책 선정도서와 최신작 『시간을 파는 상점 2』까지 작가의 사인이 담긴 도서를 받은 참가자들의 표정과 직접 저자의 책으로 사인을 받은 청소년들의 긴 행렬은 김선영 작가가 청소년들을 위한 작가임을 보여주었다.
학생들을 인솔해 참가한 한 지도교사는 “도서관에서 운영한 독서토론교실과 독서토론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작가 책을 읽으면서 직접 보고 싶다는 의견이 많았는데, 작가를 초청해 학생들이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줘서 도서관에 고맙다”며 “연계되는 사업을 통해 앞으로도 학교로 지원해주는 독서교육을 많이 해줬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영광공공도서관은 10월 마지막 주 토요일(26일)에 도서관 앞마당에서 온가족이 함께 체험하고 구경하며 함께 놀 수 있는 ‘가족과 함께하는 도서관 DAY’와 ‘10월의 하늘(과학자들의 강연)’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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