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활동이 중심이 되는 학교, 우리가 만들어 갑니다. 보성청, 학교업무정상화 및 교육계획 수립 원탁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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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보성교육지원청(교육장 백남근)은 10월 15일, 보성 봇재에서 관내 초·중학교 교감, 교무부장, 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교업무 정상화 및 교육계획 수립을 위한 원탁회의’를 실시했다.
이날 원탁회의는 교육활동 중심 학교문화를 조성해 학교업무를 재구조화하고, 교원들의 행정업무를 효과적으로 경감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토대로 협의된 내용을 2020년 교육계획 및 정책에 적극 반영해 교사가 수업 및 생활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함과 더불어 학생들의 교육력을 향상할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고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원탁회의에 참석한 복내초 최은희 교감은 “교육활동중심 학교업무정상화를 위해서는 교직원 뿐만 아니라, 교육청, 학부모 등 교육주체들의 협력을 통해 같이 만들어가야 하는 것으로 더 많은 성찰과 노력이 필요함을 느낀다"면서 "특히, 전문 퍼실리테이터와 함께하여 더욱 심도있게 고민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백남근 교육장은 “현재 지원청에서도 학교가 학생들을 위한 교육활동이 이뤄지는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 갈 수 있도록 일회성・전시성 행사 축소, 통합 회의 및 연수를 통한 출장 감축, 학교행정업무경감 지원단 운영 등 학교업무정상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학교업무정상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 개발을 통해 일관성 있는 업무 추진을 위한 여건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원탁회의는 교육활동 중심 학교문화를 조성해 학교업무를 재구조화하고, 교원들의 행정업무를 효과적으로 경감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토대로 협의된 내용을 2020년 교육계획 및 정책에 적극 반영해 교사가 수업 및 생활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함과 더불어 학생들의 교육력을 향상할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고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원탁회의에 참석한 복내초 최은희 교감은 “교육활동중심 학교업무정상화를 위해서는 교직원 뿐만 아니라, 교육청, 학부모 등 교육주체들의 협력을 통해 같이 만들어가야 하는 것으로 더 많은 성찰과 노력이 필요함을 느낀다"면서 "특히, 전문 퍼실리테이터와 함께하여 더욱 심도있게 고민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백남근 교육장은 “현재 지원청에서도 학교가 학생들을 위한 교육활동이 이뤄지는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 갈 수 있도록 일회성・전시성 행사 축소, 통합 회의 및 연수를 통한 출장 감축, 학교행정업무경감 지원단 운영 등 학교업무정상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학교업무정상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 개발을 통해 일관성 있는 업무 추진을 위한 여건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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