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교육지원청, 학교 내 몰카범 꼼짝마! 관내 학교 불시 점검 실시, 적발 제로, 이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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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타시도에서 교사가 학교 내에 불법촬영카메라를 설치한 사건이 발생하여 불안감이 증대됨에 따라 학교 내 디지털 성범죄를 적극적으로 예방하고자 나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길)은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21일까지 나주 초·중·고·특(분교장 포함) 총54교를 대상으로 불법촬영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하였다.
기존의 청 보유 탐지 장비를 대여하여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실시하던 점검 방식의 경우 교직원에게 점검 일정이 공개되어 불법촬영카메라 설치자의 증거인멸을 도울 수 있다는 비판이 있고, 학교의 업무를 경감하여 부담을 줄이고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이번 점검은 나주교육지원청 주관으로 불시에 점검을 실시하였다.
점검반은 나주교육지원청 직원 2명과 대상학교 교직원 1인, 총 3명으로 합동점검반을 구성하였으며 예고 없이 교육지원청에서 학교를 방문해 주파수 탐지기와 카메라 탐지기를 이용하여 화장실, 탈의실, 샤워실 등의 불법촬영카메라 설치가 의심되는 곳을 점검하였는데, 설치된 불법촬영카메라는 발견되지 않았다.
학교 관계자는 “타시도 불법촬영카메라 사건을 접하고 학생 뿐 아니라 교직원들도 불안감을 느끼고 있었는데 점검을 통해 안심할 수 있어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나주교육지원청 김영길 교육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불법촬영카메라 설치는 중대한 디지털 성범죄라는 인식을 제고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불법촬영카메라 설치를 근절할 수 있도록 탐지 장비를 현대화하고 철저히 점검하여 안전한 학교 환경을 지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며 말했다.
기존의 청 보유 탐지 장비를 대여하여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실시하던 점검 방식의 경우 교직원에게 점검 일정이 공개되어 불법촬영카메라 설치자의 증거인멸을 도울 수 있다는 비판이 있고, 학교의 업무를 경감하여 부담을 줄이고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이번 점검은 나주교육지원청 주관으로 불시에 점검을 실시하였다.
점검반은 나주교육지원청 직원 2명과 대상학교 교직원 1인, 총 3명으로 합동점검반을 구성하였으며 예고 없이 교육지원청에서 학교를 방문해 주파수 탐지기와 카메라 탐지기를 이용하여 화장실, 탈의실, 샤워실 등의 불법촬영카메라 설치가 의심되는 곳을 점검하였는데, 설치된 불법촬영카메라는 발견되지 않았다.
학교 관계자는 “타시도 불법촬영카메라 사건을 접하고 학생 뿐 아니라 교직원들도 불안감을 느끼고 있었는데 점검을 통해 안심할 수 있어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나주교육지원청 김영길 교육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불법촬영카메라 설치는 중대한 디지털 성범죄라는 인식을 제고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불법촬영카메라 설치를 근절할 수 있도록 탐지 장비를 현대화하고 철저히 점검하여 안전한 학교 환경을 지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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