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기획하고 만들어가는 학생자치문화! 전라남도학생교육원, 찾아가는 고등학생 학생자치문화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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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학생교육원(원장 임원택)은 고등학생자치문화캠프를 기존의 2박3일 집합형을 코로나-19로 인하여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전환하여 8월 부터 10월까지 도내 희망학교 30개교를 선정하여“찾아가는 고등학생자치문화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찾아가는 고등학생 학생자치문화”를 통해 학생들은 퍼실리테이션(민주적의사결정과정의 회의진행법), 비경쟁토론, 학생자치의 실제와 방법 등을 배우게 된다.
학생자치역량교육은 민주시민교육과 맞닿아 있으며, 서로 소통하는 민주적인 학교환경에서 실현 가능하다. 학생자치가 활성화되려면 교사들은 학생들을 교육활동의 파트너, 협력의 주체로 세우고 의견을 존중하고 믿고 기다려줘야 한다.
학교에서는 학생들에게 축제, 체육대회는 물론이고 학생의 날 행사, 감동적인 졸업식, 입학식 등 학생자치 활동 전반을 기획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온전히 학생들의 자율성을 믿고 경험을 통해 성장하는 과정을 지켜보고 도와주는 것이 필요하다.
임원택 원장은 “찾아가는 프로그램이 1일형이라서 2박 3일동안 체계적으로 배우지 못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학교단위 학생회 임원에 집중하여 자치담당선생님과 함께 협의할 수 있고 교사프로그램을 희망하는 학교에서는 학생자치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장점도 있다”라고 말했으며, 영광고등학교 학생회장 이정민은“ 학생들과 관련된 중요한 일을 결정할 때 학생자치회 차원에서 교직원과 협업하여 추진하면서 작은 성공경험이 쌓여 학생자치가 자리잡게 된다”라고 말했다.
학생시절부터 민주주의를 경험하는 것은 미래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살아가는데 필요한 중요한 과정이다. 학생 스스로 기획하고 활동하는 과정을 통하여 학생들이 행복하고 당당하게 미래를 맞이할 수 있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
“찾아가는 고등학생 학생자치문화”를 통해 학생들은 퍼실리테이션(민주적의사결정과정의 회의진행법), 비경쟁토론, 학생자치의 실제와 방법 등을 배우게 된다.
학생자치역량교육은 민주시민교육과 맞닿아 있으며, 서로 소통하는 민주적인 학교환경에서 실현 가능하다. 학생자치가 활성화되려면 교사들은 학생들을 교육활동의 파트너, 협력의 주체로 세우고 의견을 존중하고 믿고 기다려줘야 한다.
학교에서는 학생들에게 축제, 체육대회는 물론이고 학생의 날 행사, 감동적인 졸업식, 입학식 등 학생자치 활동 전반을 기획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온전히 학생들의 자율성을 믿고 경험을 통해 성장하는 과정을 지켜보고 도와주는 것이 필요하다.
임원택 원장은 “찾아가는 프로그램이 1일형이라서 2박 3일동안 체계적으로 배우지 못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학교단위 학생회 임원에 집중하여 자치담당선생님과 함께 협의할 수 있고 교사프로그램을 희망하는 학교에서는 학생자치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장점도 있다”라고 말했으며, 영광고등학교 학생회장 이정민은“ 학생들과 관련된 중요한 일을 결정할 때 학생자치회 차원에서 교직원과 협업하여 추진하면서 작은 성공경험이 쌓여 학생자치가 자리잡게 된다”라고 말했다.
학생시절부터 민주주의를 경험하는 것은 미래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살아가는데 필요한 중요한 과정이다. 학생 스스로 기획하고 활동하는 과정을 통하여 학생들이 행복하고 당당하게 미래를 맞이할 수 있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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