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Mom,心) 사랑으로 크는 아이들 함께해요” 함평 맘-품지원단 및 학생상담자원봉사자 협의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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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교육지원청(교육장 김완)은 20일(목) 함평Wee센터에서 관내 맘-품지원단 멘토 및 학생상담자원봉사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협의회를 진행했다.
이날 협의회는 2021년도 함평 맘-품지원단 운영계획과 사업 안내를 시작으로 멘토링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아이들을 돕기 위한 돌봄망 구축과 맘-품지원단 활동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맘-품지원단은 손길이 필요한 관내 학생들에게 엄마의 마음과 가족의 정을 전해주며 도움을 건네는 지원단으로 함평 지역은 10명의 학부모와 지역주민이 참여하여 운영된다. 또한 관내 문구점, 학원, 병원, 미용실, 목욕탕, 카페, 마트, 제과점 등 17곳이 ‘맘-품 후원의 집’으로 등록되어 있어 서비스 무료 이용 및 각종 간식 등을 후원하여 맘-품지원단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협의회에 참석한 한 멘토는 “주위의 어려운 아이를 돕고싶다는 마음만 가지고 있었는데, 맘-품지원단을 통해 마음에서 그치지 않고 행동으로 실천할 수 있었다.”며 공식적으로 아이를 돌볼 수 있는 기회에 감사함을 표현했다. 더불어 “아이들을 힘써 사랑하고 보듬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완 교육장은 “소외된 아이들을 향한 맘-품지원단의 아낌없는 사랑에 감사드리며 교육지원청에서도 맘-품지원단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는 2021년도 함평 맘-품지원단 운영계획과 사업 안내를 시작으로 멘토링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아이들을 돕기 위한 돌봄망 구축과 맘-품지원단 활동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맘-품지원단은 손길이 필요한 관내 학생들에게 엄마의 마음과 가족의 정을 전해주며 도움을 건네는 지원단으로 함평 지역은 10명의 학부모와 지역주민이 참여하여 운영된다. 또한 관내 문구점, 학원, 병원, 미용실, 목욕탕, 카페, 마트, 제과점 등 17곳이 ‘맘-품 후원의 집’으로 등록되어 있어 서비스 무료 이용 및 각종 간식 등을 후원하여 맘-품지원단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협의회에 참석한 한 멘토는 “주위의 어려운 아이를 돕고싶다는 마음만 가지고 있었는데, 맘-품지원단을 통해 마음에서 그치지 않고 행동으로 실천할 수 있었다.”며 공식적으로 아이를 돌볼 수 있는 기회에 감사함을 표현했다. 더불어 “아이들을 힘써 사랑하고 보듬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완 교육장은 “소외된 아이들을 향한 맘-품지원단의 아낌없는 사랑에 감사드리며 교육지원청에서도 맘-품지원단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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