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천 교육장, 모두가 참주인 되는 행복해남교육 실현!
교직원에게 ‘장미꽃 한송이’나누어 주시며 첫 만남 시작
2021. 09.03(금) 08:20
신임 조영천 제30대 해남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아침 일찍 교직원에게는 ‘장미꽃 한송이’를 일일이 나누어 주시면서 첫 만남을 시작하였다.

오전에 취임식을 갖은 조영천 교육장은 현재 송지면의 코로나19 상황에 대처하기 위하여 오후 2시 긴급 유·초·중·고 교(원)장 원격 영상회의를 실시하였다. 해남의 코로나19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학생 및 교직원 함께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으며, 1년 넘게 진행되고 있는 감염병 예방에 애쓰고 계시는 교직원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조영천 교육장은 이날 취임사에서“교육 때문에 머물고, 교육 때문에 찾아오는 해남, 교육적 변화와 혁신에 앞서는 해남, 설렘과 희망을 주는 해남교육 실현을 위해 교육장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학생, 학부모, 교직원, 마을 교육공동체 모두가 신명나게 교육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다할 것이며, 모두가 참주인이 되는 ‘행복해남교육’실현을 위하여 군민과 교육 가족 모두가 함께해 줄 것을 간곡히 부탁하였다.
기자이름 박정철 부장E-mail1968wjdcjf@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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