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보건고, 취업과 진학 두 마리 토끼 잡다!!
전남도교육청 보건직공무원 합격, 광주교대, 전남대 간호대 진학 등 성과
2021. 12.30(목) 11:57
전남보건고등학교(교장 서승기)는 지난 24(금)에 3학년 강민혁 학생이 전남도교육청 보건직공무원에 합격하는 경사가 있었다. 또한 광주교대(양지수), 전남대 간호대(임아영)에 합격하는 등 대학 진학에 있어서도 예년에 없던 뛰어난 실적을 거두었다.

전남보건고등학교는 ‘매력적인 직업계고 육성 사업’ 3년(2017~2019), ‘특성화고 혁신지원사업’ 2년(2020~2021) 운영한 결과 두 사업 모두 우수학교(전남 1위)에 선정되었다. 이는 교사 수업 방법 개선과 학생 취업역량 강화에 역점을 두고 그동안 지속적이고 꾸준하게 교육과정 속에서 맞춤형 혁신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해온 결과이다. 특히 다양한 방과후 직업실무능력 심화반 운영은 이러한 결실의 토대가 되었다.

강민혁(3학년) 학생은 “그동안 보건직공무원을 꿈꾸며 공무원으로서의 업무와 역할을 생각해보고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서 합격이라는 좋은 결과가 나와서 너무 행복합니다. 앞으로 저처럼 후배들도 자신의 꿈을 위해 최선을 다해 꿈들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고 말했다.

보건간호부장 김00 교사는 “평소 학생들에게 자신의 진로를 설정하고 계획에 따라 나아갈 수 있도록 격려와 지지를 보내는 역할에 충실히 한 결과 취업과 간호학과 등 보건계열 진학을 병행하는 성과를 거두며 좋은 결과를 이루었습니다. 교사로서 특성화고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학생들의 무한 가능성에 다시 감사하며 보람되게 느낍니다.”라고 말했다.

서승기 교장은“ 본교는 전국 최고의 보건계열 특성화고등학교로 학생들이 사랑, 봉사, 희생을 실천하고, 미래 핵심 역량을 갖춘 참 보건의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전교직원이 협력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자이름 김문수부장E-mailjle@jledu.co.kr
김문수부장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전라교육신문 홈페이지(http://www.jledu.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cch8585@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