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공공도서관, 겨울 독서·토론 교실 성료 관내 초등학생과 즐거운 독서토론교실 성공적 운영
| ||||
|
영광공공도서관(관장 조정희)은 초등 4~6학년 대상으로 ‘2022년 겨울 독서·토론 교실’을 지난 21일 성황리에 마쳤다.
관내 초등학생 11명이 참여한 이번 독서·토론 교실은 “
선거와 민주주의”라는 주제로 대선과 지방선거의 중요성, 그리고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의미를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관련 활동으로는 정당 선거 체험, 비경쟁 포토스탠딩 토론, 자유민주주의에 대해 바로 알기, 선출 정당의 공약 실행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독서·토론 교실에 참가한 장윤서 학생은 “친구들과 발표 준비도 하고 너무 재미있게 보냈다. 올해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여름의 독서캠프도 꼭 참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다가오는 대선과 지방선거에 대한 어린이들의 이해를 높이고, 자유민주주의의 의미와 중요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으로 이번 독서교실을 준비했다. 추운 날씨와 코로나19에도 꾸준하게 도서관을 찾아와준 참가 학생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보낸다.”라고 말했다.
관내 초등학생 11명이 참여한 이번 독서·토론 교실은 “
선거와 민주주의”라는 주제로 대선과 지방선거의 중요성, 그리고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의미를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관련 활동으로는 정당 선거 체험, 비경쟁 포토스탠딩 토론, 자유민주주의에 대해 바로 알기, 선출 정당의 공약 실행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독서·토론 교실에 참가한 장윤서 학생은 “친구들과 발표 준비도 하고 너무 재미있게 보냈다. 올해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여름의 독서캠프도 꼭 참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다가오는 대선과 지방선거에 대한 어린이들의 이해를 높이고, 자유민주주의의 의미와 중요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으로 이번 독서교실을 준비했다. 추운 날씨와 코로나19에도 꾸준하게 도서관을 찾아와준 참가 학생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보낸다.”라고 말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