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교육지원청에서 만난 꽃을 든 남자
114돌 세계여성의 날 기념하여 양성평등교육을 외치다.
2022. 03.08(화) 12:03
3월 8일, 해남교육지원청 현관에 꽃을 든 네 명의 남자가 등장하였다. 해남교육지원청의 교육장과 교육지원과장, 행정지원과장, 학교지원센터장이 그 주인공이다.

해남교육지원청(교육장 조영천)은 3월 8일 세계여성의 날을 기념하고자 해남교육지원청 내 모든 여성 직원들에게 장미꽃 한송이씩을 나눠주며 세계여성의 날을 축하하였다.

여성 차별 철페와 여성참정권을 외쳤던 그 날을 기리면서 해남교육지원청도 양성평등 및 여성 등 소외계층의 권익보장을 위해 앞장설 것을 다짐하며 해남교육지원청 여성들에게 꽃을 나눠주며 그 마음을 표현한 것이다.

이를 지켜본 많은 여성 직원 및 해남교육교육청 직원들 모두가 뜻깊은 날을 기리는 오늘의 행사에 많은 찬사를 보냈으며, 진보적 실천을 이어가는 해남교육지원청의 행보에 많은 기대를 보내고 있다.
기자이름 박정철 부장E-mail1968wjdcjf@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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