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교육청, ‘학업중단 예방 및 대안교육의 이해 직무연수’ 담당 교원과 대안교육 위탁기관의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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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이 8일 광주교육연구정보원 소강당에서 ‘2022 학업중단 예방 및 대안교육의 이해 직무연수’를 개시했다.
8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매년 학업중단 예방과 대안교육 이해에 관한 직무연수를 개설해 담당 교원과 대안교육 위탁기관의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이번 연수는 오는 12일까지 5일 동안 총 30시간으로 진행된다. 학교 내 대안교실 담당자, 대안교육 위탁기관 교원, 교육전문직원 등이 참여한다.
특히 연수 내용은 ▲대안교육의 이해 ▲학업중단 예방 및 대안교육 대책 ▲공교육 내 대안교육의 방향 ▲치유와 상담 ▲학교 내 대안교실 운영 사례 ▲학교 밖 대안교육기관 운영 사례 ▲대안학교 및 대안교육 특성화학교 현장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연수에 참여한 한 중학교 교사는 “이번 연수에서 대안교육 전반을 이해할 수 있었다”며 “또 학업중단 위기 학생을 어떻게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을지 익히게 됐다”고 말했다.
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정종재 과장은 “학업중단 예방을 위해 담당 교원 및 대안교육 위탁기관 역량 강화 연수뿐만 아니라 현장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학교급별 학교 내 대안교실 컨설팅 등도 함께 추진해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광주교육이 실현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8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매년 학업중단 예방과 대안교육 이해에 관한 직무연수를 개설해 담당 교원과 대안교육 위탁기관의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이번 연수는 오는 12일까지 5일 동안 총 30시간으로 진행된다. 학교 내 대안교실 담당자, 대안교육 위탁기관 교원, 교육전문직원 등이 참여한다.
특히 연수 내용은 ▲대안교육의 이해 ▲학업중단 예방 및 대안교육 대책 ▲공교육 내 대안교육의 방향 ▲치유와 상담 ▲학교 내 대안교실 운영 사례 ▲학교 밖 대안교육기관 운영 사례 ▲대안학교 및 대안교육 특성화학교 현장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연수에 참여한 한 중학교 교사는 “이번 연수에서 대안교육 전반을 이해할 수 있었다”며 “또 학업중단 위기 학생을 어떻게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을지 익히게 됐다”고 말했다.
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정종재 과장은 “학업중단 예방을 위해 담당 교원 및 대안교육 위탁기관 역량 강화 연수뿐만 아니라 현장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학교급별 학교 내 대안교실 컨설팅 등도 함께 추진해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광주교육이 실현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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